텅 빈 경건 (위선 가득한 그리스도인을 향한 경고)

텅 빈 경건 (위선 가득한 그리스도인을 향한 경고)

$12.00
Description
사랑보다 지식을,
본질보다 원칙을 외치는 그리스도인이여,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참된 경건입니다.
위선과 경건 사이에서
위선과 참 경건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동시대를 사는 사람보다 악한 사람들이었을까? 아니다. 그들은 적어도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며 살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세상 사람이 우리를 손가락질한다 해도 예배드리는 우리가 세상 사람의 도덕적 잣대보다 절대 못하지 않다. 그러나 예수님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에게 “독사의 자식”, “회칠한 무덤과 같은” 위선자들이라고 책망하셨듯 오늘날 우리에게도 같은 경고를 하신다.
예수님은 ‘위선’을 경고하신다. 겉을 번지르르하게 치장하고 선으로 가장하는 위선과 마음은 더러우면서 겉으로는 깨끗하고 경건한 척하는 이중성을 책망하며 돌이키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명목하에 오히려 타인을 사랑없이 정죄하고 판단하며, 날카로운 잣대를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만 들이댄다면 나는 바리새인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아버지의 마음을 먼저 알라
마태복음 23장의 ‘7화(禍) 선언’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율법을 주신 하나님의 마음은 다 사라지고, 지켜야 하는 규칙만 붙들고 있다면 돌이키길 바란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이 참된 경건이다. 바리새인들을 향한 예수님의 아픈 지적이 그들을 참된 경건으로 돌아오게 하는 복음이었듯, 크리스천과 한국 교회를 향한 아픈 손가락질이 복음으로 들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통해 ‘텅 빈 경건’에서 ‘참된 경건’으로 돌아서기를 간절히 바란다.
저자

김병삼

저자는무엇보다성도가행복한교회,세상이인정하는교회가하나님이가장기뻐하시는일이라고생각한다.그는‘비신자도불편해하지않는교회카페’,‘교회내흡연실’,‘트로트특송’등새로운것을고민하고도입함으로써이웃과성도의마음을복음을향해열어주고있다.
예수님은“화있을진저”로시작하는마태복음23장의‘7화(禍)선언’을통해텅빈경건을가지고있던바리새인과서기관들이참된경건을소유하기를원하셨다.“하나님의마음을아는것과하나님이만드신율법을지키는것중에무엇이더중요한가?”라고계속해서묻고계신다.지식으로타인을판단하고하나님보다사람들을의식하며,자기이익을위해말씀을왜곡하여적용하는이에게이책은하나님의마음을알고참된경건으로돌이키게하는좋은도구가될것이다.
만나교회의담임목사인저자는(사)월드휴먼브리지대표,하늘다리호스피스이사장등의자리에서하나님의귀한일꾼으로쓰임받고있다.감리교신학대학교를졸업한후동대학원에서역사신학으로신학석사(Th.M),미국개렛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TheologicalSeminary)에서목회신학석사(M.DIV),UTS(UnitedTheologicalSeminary)에서선교학박사(D.MISS)학위를받았다.
저서로는《치열한도전》,《치열한순종》,《치열한복음》,《액션플랜》,《기도의불을켜라》,《누가왕인가?》,《살아내는약속》(이상두란노),《그래야행복합니다》(샘솟는기쁨)등다수가있다.

목차

프롤로그
1하나님의마음을모르는자에게
2천국문을가로막는자에게
3지옥의자식을만드는자에게
4헛된맹세를하는자에게
5더중요한것을버린자에게
6겉만깨끗한자에게
7회칠한무덤같은자에게
8책임을회피하는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