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팬데믹으로 인해 모두가 고통받는 지금,
이만큼 위로가 되는 배움은 없습니다.”
이만큼 위로가 되는 배움은 없습니다.”
강영안ㆍ송태근ㆍ이재훈ㆍ이종태ㆍ이찬수ㆍ정갑신ㆍ하덕규ㆍ한규삼 추천
루이스의 삶과 신앙의 중요한 주제
기쁨에 대하여
C. S. 루이스 전문가인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박성일 목사가 루이스의 삶과 신앙에서 중요한 주제인 “기쁨”에 대해 정리한 신간이다. 전작 《본향으로의 여정》, 《C. 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통해 루이스의 사상과 신학을 면밀히 안내했다면, 《헤아려 본 기쁨》에서는 루이스를 관통하는 또 다른 핵심 주제인 “기쁨”에 대해 안내한다.
기쁨은 루이스의 삶과 신앙에서 거대한 주제인 고통만큼 중요한 경험이었다. 그는 일생 ‘Joy’(갈망)라는 경험에 이끌려 살았고 그 경험의 보편성을 연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저자는 루이스가 찾은 기쁨은 슬픔만큼 헤아려 볼 만한 주제라고 말한다. 제목 “헤아려 본 기쁨”은 루이스의 글 “헤아려 본 슬픔”을 역설한 것이다. 루이스가 찾은 기쁨을 면밀히 들여다본 저자는 그 내용을 독자들에게 쉽고 풍성하게 풀어놓는다. 무엇보다 팬데믹을 지나며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 이 책은 루이스가 찾은 기쁨을 통해 여전히 우리의 일상 속으로 흘러들어오는 영원한 것들의 속삭임을 듣게 한다.
갈망, 즐거움, 향유, 풍미, 희열, 춤…
풍요로운 천국의 기쁨을 상상하게 하는 루이스의 기쁨 담론
루이스가 말하는 기쁨의 면모는 다양하다. 루이스는 ‘Joy’뿐 아니라 ‘pleasure’(즐거움), ‘enjoyment’(향유), ‘taste’(풍미), ‘delight’(희열) 등 각 단어들을 구별해서 사용했다. 저자는 이를 고려해 루이스가 사용한 기쁨과 연관된 영어 단어들을 각 장에 두고 내용을 전개한다. 저자는 루이스의 글과 우리의 현실을 펼쳐 보이며 각각의 기쁨이 어떤 의미인지, 그 기쁨은 우리 일상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우리의 기쁨은 결국 어디에 근거하는지를 알려 준다. 각각의 기쁨은 궁극적으로는 기쁨의 대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닿아 있다. 각 장을 읽다 보면 ‘즐거움’, ‘향유’, ‘풍미’, ‘희열’ 등 여러 가지로 부르는 기쁨의 상태가 사실은 천국에서 오는 것임을, 곧 천국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근원을 두고 있음을 알려 준다. 그리고 기쁨으로 사는 삶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며 그분으로 인해 현재의 삶을 종말론적으로 사는 것임을 드러낸다. 저자의 깊고 쉬운 글은 루이스가 만난 기쁨을 차근차근 가리켜 결국 우리가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욱 찾고 천국을 상상하도록 돕는다. 루이스가 찾은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헤아려 보는 설렘과 위로로 가득한 책이다.’
루이스의 삶과 신앙의 중요한 주제
기쁨에 대하여
C. S. 루이스 전문가인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박성일 목사가 루이스의 삶과 신앙에서 중요한 주제인 “기쁨”에 대해 정리한 신간이다. 전작 《본향으로의 여정》, 《C. S.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통해 루이스의 사상과 신학을 면밀히 안내했다면, 《헤아려 본 기쁨》에서는 루이스를 관통하는 또 다른 핵심 주제인 “기쁨”에 대해 안내한다.
기쁨은 루이스의 삶과 신앙에서 거대한 주제인 고통만큼 중요한 경험이었다. 그는 일생 ‘Joy’(갈망)라는 경험에 이끌려 살았고 그 경험의 보편성을 연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저자는 루이스가 찾은 기쁨은 슬픔만큼 헤아려 볼 만한 주제라고 말한다. 제목 “헤아려 본 기쁨”은 루이스의 글 “헤아려 본 슬픔”을 역설한 것이다. 루이스가 찾은 기쁨을 면밀히 들여다본 저자는 그 내용을 독자들에게 쉽고 풍성하게 풀어놓는다. 무엇보다 팬데믹을 지나며 기쁨을 잃어버린 시대, 이 책은 루이스가 찾은 기쁨을 통해 여전히 우리의 일상 속으로 흘러들어오는 영원한 것들의 속삭임을 듣게 한다.
갈망, 즐거움, 향유, 풍미, 희열, 춤…
풍요로운 천국의 기쁨을 상상하게 하는 루이스의 기쁨 담론
루이스가 말하는 기쁨의 면모는 다양하다. 루이스는 ‘Joy’뿐 아니라 ‘pleasure’(즐거움), ‘enjoyment’(향유), ‘taste’(풍미), ‘delight’(희열) 등 각 단어들을 구별해서 사용했다. 저자는 이를 고려해 루이스가 사용한 기쁨과 연관된 영어 단어들을 각 장에 두고 내용을 전개한다. 저자는 루이스의 글과 우리의 현실을 펼쳐 보이며 각각의 기쁨이 어떤 의미인지, 그 기쁨은 우리 일상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우리의 기쁨은 결국 어디에 근거하는지를 알려 준다. 각각의 기쁨은 궁극적으로는 기쁨의 대상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닿아 있다. 각 장을 읽다 보면 ‘즐거움’, ‘향유’, ‘풍미’, ‘희열’ 등 여러 가지로 부르는 기쁨의 상태가 사실은 천국에서 오는 것임을, 곧 천국의 주인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근원을 두고 있음을 알려 준다. 그리고 기쁨으로 사는 삶이란 우리가 하나님을 갈망하며 그분으로 인해 현재의 삶을 종말론적으로 사는 것임을 드러낸다. 저자의 깊고 쉬운 글은 루이스가 만난 기쁨을 차근차근 가리켜 결국 우리가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욱 찾고 천국을 상상하도록 돕는다. 루이스가 찾은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헤아려 보는 설렘과 위로로 가득한 책이다.’
헤아려 본 기쁨 (C. S. 루이스가 찾은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향해)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