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란트 (작은 자였기에 받아 누린 하나님의 큰 은혜)

한 달란트 (작은 자였기에 받아 누린 하나님의 큰 은혜)

$12.16
Description
작은 자에 머물지 않고 말씀 따라 순종한 삶
하나님이 누구신지 보여 주는 살아 있는 답변서
잠자는 영성에 시원한 폭포수 같은 충격을 준다!
마태복음 25장에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재능대로 달란트를 주고 떠난 이야기가 나온다. 그중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주인을 굳은 사람으로 오해하고 받은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다. 이 책을 쓴 박성현ㆍ장현경 선교사 부부는 ‘한 달란트’를 받은 작고 연약한 자라고 고백한다. 특히 박성현 선교사는 초등학생 때 가족과 함께 파라과이로 이민을 간 후 대학 진학은 꿈도 꾸기 힘들만큼 가난하였다. 이태리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 등 많은 언어를 새롭게 배워야 했으며 남미 사람들로부터 많은 상처를 받았다. 하지만 저자 부부는 성경에 나오는 한 달란트 받은 종과는 달리 달란트를 개수하는 데 집중하기보다 누가 그 달란트의 주인이신지에 초점을 두며 살았다.
이 책은 작은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선대하심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다. 박성현 선교사는 중학교 자퇴생이었다가 우여곡절 끝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이스라엘로 건너와 하나님이 주신 도움의 손길로 히브리대학교에서 공부를 마쳤다. 이후 박 선교사는 미국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팔레스타인의 베들레헴 바이블컬리지 학생들을 섬기기 위해 그 꿈을 접어 두었다. 결국 하나님의 큰 은혜로 하버드대학교 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었고, 진학을 내려놓았던 미국의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교수로 섬길 수 있게 해 주셨다.
장현경 선교사는 이스라엘 유학 중 남편을 만나서 가정을 이룬 뒤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하나님께 기도로 올려드렸고 말씀으로 세밀한 인도함을 받았다. 미국에서 영주권이 거부되어 큰 어려움이 있었으나 기적적으로 승인을 받게 되는 등 드라마 같은 삶이 이어졌다. 하나님은 장 선교사의 상처와 연약함을 겸손과 순종으로 아름답게 빚어가셨고 어떤 상황에도 감사하며 하루하루 예수님을 닮고자 살아가고 있다.
저자 부부는 지금도 스스로 작은 자라 여기며 살고 있다. 그리고 작은 자이기에 함께할 수 있는 보스턴 시내의 노숙자들을 가족과 함께 20년 넘게 섬기고 있다. 저자 부부의 삶을 통해 이 땅에서 나그네로 살면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주신 달란트를 극대화하는 삶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발견할 수 있다.
저자

박성현

장현경의남편이며다니엘과매튜의아빠다.초등학교때부모님을따라파라과이로이민을간후중학교는이태리어와스페인어로,고등학교는영어로,대학교는히브리어로공부하였다.말씀을통해예수님을인격적으로만난후하나님이주신한달란트의소중함을계속깨달아가고있다.이스라엘히브리대학교에서이스라엘고고학및인문학으로학사를졸업했고,텔아비브대학교에서고고근동문화학석사를마쳤으며,미국하버드대학교근동어문학과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팔레스타인의베들레헴바이블컬리지강사,하버드대학교산하아쉬켈론고고학랩(Lab)소장을거쳐,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2020년6월까지학장을역임했다.현재동대학원의구약학교수로서북미,남미,아프리카등다양한문화권에서신학생및목회자들에게구약을가르치고있다.그는글로벌시대를사는크리스천모두가선교사라여기며사역하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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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1.주님,어찌할바를모르겠습니다
1.하나님의가장완벽한때비는오고멎는다
2.예수님이작은자들로변장하고오신것은아닐까
3.은혜가아니고는만남도변화도없었을것이다
4.우리보다앞서가시며험한곳을평탄케하셨다

PART2.하나님의눈이향해있는땅으로
5.인생을걸만한가치있는일을찾았다
6.하나님이허락하신길을가로막을것은없다
7.예비하신길은오직한갈래길이었다
8.납득할수없는일로내신앙의지경을넓히셨다

PART3.작은자여서누리는기쁨
9.가진것은없었지만내마음엔아내로가득찼다
10.우리는다만각자의역할을감당할뿐이다
11.나는믿음이없었고하나님은응답하셨다
12.하나님이돌보시는데순종못할것이무엇인가
13.작고연약한지체들을섬기는일에지경을넓히셨다

PART4.한달란트의기적을맛보다
14.내가감사할때하나님은온가족을축복하셨다
15.죽어마땅한나를들어상처치유자로쓰셨다
16.고치시고싸매셔서기적의현장으로부르셨다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