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답이 될 때

질문이 답이 될 때

$15.00
Description
삶과 신앙의 자리를 빛내는 하나님의 열여섯 가지 질문!
모든 문제의 답은 질문에 있다.
질문하는 이의 의도를 정확히 알 때
우리 인생에 찾아온 문제의 답이 풀린다.

이동원 목사, 신성욱 교수 적극 추천!

우리는 인생이 던지는 질문들에 유연하기보다는 주저하고 고민하며 번뇌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신은 존재하는가”, “왜 내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가” 등 인간 실존에 대한 철학적 질문부터, 갑작스런 사고나 죽음과 같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까지 끝없이 몰아치는 인생의 질문들에 넉다운되기 일쑤다. 도무지 답을 알 수 없고 같은 질문에도 매번 당황한다. 나름 최선을 다해 왔고, 똑 부러지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왜일까? 왜 답을 찾지 못하는가?
이 책은 그간 목회의 현장에서 성도들이 마주하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성경 속에서 하나님(예수님)이 건네신 질문들을 통해 그 답을 풀이하고 있다.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어디서 와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네 이름이 무엇이냐?”와 같은 정체성과 관련된 것부터 “어찌하여 두려워하느냐?”,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여호와께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와 같은 우리의 신앙을 붙드는 내용들을 포함해 총 열여섯 가지 질문들을 통해 믿음의 답안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인생에 던지는 하나님(예수님)의 질문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인생의 답을 찾는 기쁨이 있길 바란다.
저자

장창수

장창수목사는하나님의말씀인성경을사랑하고그안에담겨있는복음의정수를전하는일에소명을둔목회자요,설교가다.그는변질되지않는원초적복음만이길을잃고방황하는영혼들을하나님품으로인도하는유일한방법이라고믿는다.그만큼그의설교속에는한영혼을향한목자의간절함이배어있다.
계명대학교대학원에서철학(M.A.)을,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목회학(M.Div.)을졸업했다.바이올라대학교에서수학했으며,아주사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기독교윤리학(M.A.R.)을졸업했다.버지니아린치버그소재리버티대학교에서설교학(D.Min)으로목회학박사학위를취득했으며,총신대학교일반대학원에서기독교교육학박사과정(Ph.D.cand)을수료했다.
현재대구에위치한대명교회담임목사로섬기고있으며,대신대학교재단이사장을역임하였다.〈매일신문〉칼럼니스트와대구CBS운영이사장으로활동하고있으며,신학대학강의및CTS,CBS,C채널에서성경강사및설교사역을감당하고있다.저서로는《성숙한그리스도인1,2》(넥서스크로스),《믿음의거장들》(킹덤북스)외다수가있다.

목차

서문

추천사

1부_긴박한순간하나님의질문은시작된다

01.관계를지속하는‘회복의질문’
“네가어디있느냐”(창3:8-10).

02.견고한삶을위한‘믿음의질문’
“네가어디서왔으며어디로가느냐”(창16:6-11).

03.존재의의미를깨우치는‘정체성의질문’
“네이름이무엇이냐”(창32:24-32).

04.본질을붙드는‘사명의질문’
“네손에있는것이무엇이냐”(출4:1-9).


2부_질문이있다면아직희망이있다

05.절망을이겨내는‘희망의질문’
“네가무엇을보느냐”(렘1:11-19).

06.간절함을이루는‘소망의질문’
“네가낫고자하느냐”(요5:5-15).

07.은혜를배우는‘용서의질문’
“내가어찌아끼지아니하겠느냐”(욘4:1-11).

08.참된고백을요구하는‘결단의질문’
“너희는나를누구라하느냐”(마16:13-17).


3부_질문하는이를알면답이보인다

09.신실한마음을묻는‘사랑의질문’
“네가나를사랑하느냐”(요21:15-20).

10.창조주를바라보게하는‘고난의질문’
“어찌하여이렇게무서워하느냐”(막4:35-41).

11.의심을확신으로바꾸는‘동행의질문’
“내가너를보낸것이아니냐”(삿6:11-18).

12.능력의주를의지하는‘기적의질문’
“여자여나와무슨상관이있나이까”(요2:1-11).


4부_답은언제나질문속에숨겨져있다

13.하나님의때를이루는‘약속의질문’
“여호와께능하지못한일이있겠느냐”(창18:9-15,21:5-7).

14.근심을안심으로채우는‘돌봄의질문’
“어찌다른일들을염려하느냐”(눅12:22-32).

15.무모함을쓸모있게하는‘확신의질문’
“너희마음에무슨생각을하느냐”(눅5:17-26).

16.성숙한믿음을이루는‘긍휼의질문’
“누가강도만난자의이웃이되겠느냐”(눅10:3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