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의 팔베개 (우울의 터널 지나 하나님 품안으로)

아바의 팔베개 (우울의 터널 지나 하나님 품안으로)

$14.00
Description
“세상 모든 짐 내려놓고 아바 하나님의 팔베개를 베고
다디단 잠을 청해 보십시오.”
6년 동안 깊은 우울증과 싸우던 저자는 하루라도 보통 사람처럼 살고 싶었다. 어떤 이는 약물과 심리치료로써 금방 낫기도 한다. 한편 어떤 이는 갖은 방법을 써도 잘 낫지 않는다. 저자는 후자였다. 약물, 심리상담, 격리치료 등 다양한 치료에도 우울증은 재발을 반복하였다. 삶의 모든 희망이 사라졌다고 생각했을 때 그는 하나님을 놀랍게 만난다. 그러나 그 후에도 6년 더 이어진 우울증….
“하나님, 하루라도, 단 하루라도 보통 사람처럼 사는 날이 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주 작은 것이라도 그들이 누리는 평안, 제게 좀 나눠 주세요.”
극심한 우울증으로 시달릴 때 그가 자주 통곡하며 드린 기도다. 하나님은 그를 따뜻하게 안고서 당신과 함께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길을 자세히 가르쳐 주셨다. 이로써 깊은 우울을 하나님 안에서 다스리고 극복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저자는 외친다. “우울증은 정신 질환이 아니다! 인간 실존의 아픔이자 변화와 성숙으로 이끌어가는 성장통(成長痛)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평범한 일상을 바로 곁에 계신 하나님과 기쁘게 살아가는 연습을 시작하게 된다!”
코로나로 인해 예배, 신앙 활동, 사람들과의 왕래가 뜸한 요즘, 영적 뼈대와 근육이 연약하여 우울로 빠지는 성도들이 많다.
이 책은 다음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1.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삶의 방향을 잃으신 분
2. 하나님을 만났지만 신앙의 기쁨을 잃으신 분
3. 정서적 고통(우울, 중독, 불안, 공황, 조현증 등)의 근본 치유를 받지 못하신 분.
마흔한 살까지 기독교를 멀리하다가 전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후 지금은 그분과 함께 살아가길 기뻐하는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평범한 일상에서 오감(五感)으로 하나님 만나 순간순간 그분이 부어주시는 사랑, 기쁨, 평안을 믿음으로 취하고 누리고 나눌 때 모든 이들의 태생적 갈망이 비로소 채워질 것입니다. 참 사랑과 진리를 찾아나선 먼 우회로에서 겪은 여러 시행착오와 은혜로운 체험을 담은 이 책은 평범한 일상이 선물하는 삶의 축제를 구체적으로 열어갈 것입니다.”
그의 29년 신앙 여정을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봄날 아침, 가을날 오후 같았던 볼더 콜로라도(Boulder, Colorado) 삶
극심한 우울증
벼랑 끝에서 만난 하나님 인격적 교제와 치유
질서 안의 기적에 대한 감탄과 감사
오늘 여기는 천국의 이쪽
저자

구인유

저자는12년간고통스러운우울증에시달려삶이무너졌다.살기위해약물치료,상담,인지행동치료,운동등닥치는대로붙잡았다.그러나나아질듯하던우울증은재발을반복하였고,너무지쳐극단적인선택을생각할즈음극적으로하나님을만났다.하나님은사랑과진리의미음을끓여그를살려내셨다.영혼의암을도려내고마음을튼튼히기워주셨다.
저자는여러임상현장과학업을거치며우울,중독,정서적어려움은하나님을만나야온전히치유됨을깨닫게되었다.그후교회와학교,폐쇄병동에서우울을비롯한정서문제를가진수많은사람을상담하며주께로인도하고있다.저자는우울증및정서적어려움을극복하는방법으로자의식에서주의식으로,강청기도에서대화식말씀기도로,인지행동치료에서성경적상황반응으로의전환을강조하며,일상에서하나님과친밀하게동행하도록인도한다.그리하여모든사람이아바하나님의팔베개를베고다디단잠을잘수있도록초청한다.
저자는부산대에서영문학을,콜로라도주립대에서컴퓨터공학을전공했고,총신대성경적상담대학원을졸업했다.미국IBM,인천신공항및진해신항만건설자문으로도일했다.2004년부터온누리교회에서성경적집단상담사역(기쁨의샘)의인도자로섬기고있다.저서로는《대화식말씀기도》(규장)가있다.

목차

이책을읽은분들의추천글
여는말

1.하나님없이행복했던나날
책장속먼지덮인성경
무너져내린바벨탑

2.어느날만난우울이라는강도
청하지않은방문객
도둑맞은영혼
심리치료의유익과한계를경험하며
가야할곳,머나먼우회로
달라진어머니,처음읽은성경

3.벼랑끝에서열린치유의길
사는것이죽는것보다더어려워
그분이나를찾으신건가,내가그분을만난건가?
사자(獅子)수레바퀴
위험한참사랑
등불을꺼라!태양이떠올랐다!

4.사실을이긴진리
사울왕과버림받은자
거짓을이긴말씀,사실을이긴말씀
사실이라는거짓
말씀따라시작한대화

5.우울증의성경적치유
우울증은부끄러운게아니다
뿌리부터시작하는성경적치유
자의식에서주의식으로
강청기도에서대화식말씀기도로
인지행동치료에서성경적상황반응으로

6.한걸음한걸음하나님곁으로
샘물앞에서타들어가는목
-끊임없는순종훈련
낫는아픔,껴안고가야할아픔
-아플때붙잡는은혜
절망의옷을걸친성령충만
-어두운생각에서벗어나기어렵다면
구워낸떡과물한병
-일상에서주어진질서안의선물
성령의능력과성령의열매
-고통,보석을담은나무상자
단기치유와장기회복
-하나님의쓴잔단잔,치유의명약
옛사람,새사람
-나는지금어디에서있는가?

7.아바의팔베개
친구처럼하나님과함께걷다
평범한일상에서하나님손붙잡고
아바하나님,팔베개해주세요
하나님얼굴을바라보다
하나님과눈맞추다
여물통과지성소
지금여기,더할수없이소중한선물
한끼의믿음
천국의이쪽

닫는말

출판사 서평

[이책을읽은분들의추천글]

강미선님:이책은내게이미임하신하나님나라를느끼게해주고,늘내곁에계시는임마누엘하나님의얼굴을보여주고그음성을들려주었습니다.이땅에서어떻게주님과함께걸어가야할지도보여주었습니다.

곽경리님:오랫동안신앙생활했지만,예수님과의교제에는서툴렀던저에게일상에서친밀하게예수님과대화를시작할수있도록눈을열어준고마운책입니다.

김사라님:삶의현장에서벌어지는여러문제로마음이지쳐또다시우울감에빠져들때,하나님에게서도멀어지고신앙에회의가들때이책을통해하나님을만나우울증이해결되었다고했던게기억나다시이책을집어들었습니다.코로나19로인해무너져가던내마음은하나님에대한믿음을회복하고다시일어설수있었습니다.

박성아님:지금껏의지했던것들을떠나하나님을철저히찾아나섰을때,그길을체험적으로보여준친한벗같은지침서입니다.우리를너무도사랑하시기에허락하신연단의시간후에본디돌아가야했던‘아바의팔베개’에푹안겨안식하는은혜가독자들에게있기를기도합니다.

방에스더님:무엇보다하나님과말씀으로대화하는저자의영성에대한궁금증과부러움때문에책을단숨에읽어내려갔습니다.더나아가저도그렇게살아가길갈망하는계기가되었던것같습니다.이책은신자와불신자모두에게살아계신하나님에대한감동과신선한충격을안겨주기에부족함이없을뿐만아니라전도용으로도손색없는책이라고생각합니다.

성주명님:이책은한국사회에만연한우울및자살을예방하는귀한책입니다.이분야의책들이국내외에더러있으나,이책은큰차별성을보입니다.상담관련대학이나전문기관에서성경적치유모델의교재로이책을선택해널리읽히기를권하고싶을만큼귀중하고탁월합니다.

윤홍경님:이책은어떻게하나님을만나인격적으로사귈수있는지잘모르는많은그리스도인에게세심하게그길을안내하는나침반과같습니다.코로나19로어느때보다곤고하고공허한이때,오직믿음으로어려움을극복해가려는그리스도인들이반드시가져야할영적무기이며자산이라고생각합니다.

이남경님:이책에는열두해동안직접겪은우울증에서시작해하나님과의인격적만남과치유,그리고임마누엘주님과의일상적이고친밀한교제에이르기까지저자의아름다운여정이고스란히담겨있습니다.일반상담서적들보다쉽고생생하여글마다내용마다주님의음성이가까이들리는듯합니다.

장성경님:난생처음들어보고상상해보는하늘아버지의팔베개.‘그팔베개를하고잔다?’그리고‘하나님께친밀히다가가얘기를나눈다?’이러한의문을하나님과동행하는저자의구체적인체험을통해한번에해결해주었습니다.

정운희님:바로지금이곳에서주님과함께사는내삶을천국으로이끌어주는책!하나님을다정한나의아빠로만날수있는책!마음아픈사람들에겐생명수같은책!

정혜은님:아프고지치고복음이무엇인지몰랐던나에게다가온《아바의팔베개》.예수님과의사귐이실제가되도록내마음을열어주고,주님과동행한에녹이어떻게살아갔을까상상하게해주었습니다.

정희자님:이책은다른책들과차별성이있어보입니다!이론에만머물지않고저자가실제화시켜열매를맛본여러영역을구체적이면서도자상하게안내해줍니다.족집게과외선생님같은저자의열심과사랑이한장한장눈에선하게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