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조 목사 평전 (복음만 남긴 성령의 사람 | 양장본 Hardcover)

하용조 목사 평전 (복음만 남긴 성령의 사람 | 양장본 Hardcover)

$36.58
Description
하용조 목사 추모 10주기!
육신의 질고를 이겨 내고 마침내 말씀으로 승리한
하용조 목사의 삶과 목회, 설교와 선교 사역을 말하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바로 그 교회’를 위해
불꽃처럼 한 평생을 살다 간 당신이 그립습니다.”
하용조 목사 추모 10주기를 맞아 출간된 이 책은 그가 생전에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고 사명을 다하고자 몸부림친 사도행전적 이야기를 복음, 성령, 교회, 목회, 예배, 설교, 전도ㆍ선교, 교육, 긍휼사역, 문화, 고난, 생애와 사상 등 12장에 걸쳐 조목조목 밝히고 있다. 그리스도의 순전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육신의 질병을 안고 씨름했던 목회자요, 성령으로 불꽃처럼 타올랐던 선교사로서의 그의 삶은 사도 바울과 같이 땅 끝까지 이르러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말씀으로 제자를 삼고, 사랑으로 교회를 세우며, 변화와 도전 앞에 굴복하지 않는 믿음으로 두란노서원과 CGNTV를 통해 한국 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 오늘날까지 복음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바람처럼 불처럼 쓰임 받은 그의 생애를 돌아보며, 오늘날 우리가 품어야 할 믿음의 불씨는 무엇이며, 어떤 비전의 바람을 일으켜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을 위해 전 성결대학교 총장이었으며, 문학가로 많은 업적을 쌓아온 김성영 교수의 글은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고 다음 세대를 향해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는 평신도들부터 목회자들에 이르기까지 목마른 심령을 채우는 얼음냉수가 되어 우리 영혼의 갈증을 시원케 할 것이다.
저자

김성영

경상북도안동에서태어나어린시절에예수님을영접했다.주경야독으로신학(Ph.D.)과문학(Litt.D.)을공부했으며,〈현대문학〉을통해김남조선생추천으로문단에나왔다(1972년).CCC에서김준곤목사를만나민족복음화의비전을갖게되었으며,성결대학교총장과워싱턴대학교객원교수,백석대학교석좌교수로기독교교육에힘을보탰다.한국대학교육협의회부회장,한국신학대학협의회회장,한국복음주의신학회회장,사학분쟁조정위원,국가인권위원등을역임했으며,교육봉사로대한민국청조근정훈장과문학활동으로대한민국문학상[흙의문학부문]과창조문학상을받았다.장편서사시《백의종군》과성경서사시《아하바트아도나이》,《기독교문학론》,《찬양의성시》,《우산의명상》,《사유의흙》등다수의문학서와《완벽성경성구대전》(전7권),《조직신학성구사전》등몇권의신학서를썼으며,〈국민일보〉종교개혁500주년기획도서《종교개혁길위를걷다》(공저)와‘별세목회’이중표목사평전《죽어서도행복한사람》을저술했다.니코스카잔차키스의《성프란시스》,《예수다시십자가에못박히다》등다수의역서가있다.

목차

발간사이재훈목사(온누리교회담임목사)

기념사주선애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명예교수)
홍정길목사(남서울은혜교회원로목사)
이동원목사(지구촌교회원로목사)

서장(序章)지상에서천상으로

제1부사도행전적‘바로그교회’
제1장순전한복음_하용조목사와복음
제2장능력의성령_하용조목사와성령
제3장사도행전의‘바로그교회’_하용조목사와교회

제2부“나는설교를하면살아난다”
제4장사도행전적교회의목회_하용조목사와목회
제5장예배에목숨을걸다_하용조목사와예배
제6장설교를하면나는살아난다_하용조목사와설교

제3부“나는선교에목숨을걸었다”
제7장“나는선교에목숨을걸었다”_하용조목사와전도ㆍ선교
제8장온누리교회의양육_하용조목사와기독교교육
제9장온누리교회의사회선교_하용조목사와긍휼사역

제4부촛불처럼다태워서드리다
제10장문화사역과문서운동_하용조목사와기독교문화
제11장육체의가시를안고사역하다_하용조목사의고난의영성
제12장하용조목사의생애와목회사상

에필로그그리운목사님

부록
하용조목사연보(ChronologicalRecord)
하용조목사저서목록(ListofWorks)
온누리교회연혁(HistoryofOnnuriChurch)
두란노서원연혁(HistoryofTyrannus)
화보로보는발자취(PictorialRecord)

출판사 서평

하용조목사는1946년9월20일,일제치하3.1독립운동당시수많은순교자가나온평안남도강서에서6남매의차남으로태어났다.신앙의자유를찾아아버지하대희장로와어머니김선일권사의손을잡고목포에내려가청소년시절을보내고서울로올라와예수님의종이된‘대한민국이고향인목회자’이다.대학시절에예수님을인격적으로영접한그는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신학을공부하고한국최초로연예인교회를개척하는한편두란노서원을설립하여처치와파라처치운동에힘썼다.본격적인목회와선교의비전을실천하기위해영국에서3년간훈련을받고귀국하여1985년온누리교회를개척하여27년간의사역을통해수많은영혼을주님께인도했다.
미국바이올라대학교와트리니티신학대학교에서명예문학박사와명예신학박사학위를받고,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을역임한하용조목사는청년기부터‘걸어다니는종합병원’이라는별명을들을만큼수많은육신의질고속에서도쉬지않고오직복음을외친고난의종이었다.간암으로일곱번의대수술을받으면서도“나는죽을때까지복음을증언할것이다”라고외치며“설교를하면나는살아난다”는고백과함께주님이부르시는순간까지강단을지킨우리시대의명설교자요순교적목회자였다.
특히오직말씀을말씀으로푸는강해설교와‘묵상훈련’(Q.T.)으로성도들의삶을말씀에일치시키는성령목회에힘썼으며,‘경배와찬양’도입으로살아있는예배의시대를개척한한국교회의조용한개혁자였다.한편그는보이지않은손길로소외된이웃을섬긴긍휼사역자였으며,일본복음화를위한러브소나타집회를비롯해국내외열방을향해쉬지않고달려가며사도행전29장(Acts29)을써내려간21세기의사도적선교사였다.아울러두란노사역을통해문서선교에힘쓰는한편기독교문화로세상을변화시키기위해분투한‘문화변혁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