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통해 소망을 만나다

고통을 통해 소망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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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주님의 은혜는
어떤 고통 속에서도 충분하다

고난을 통한 열매에는 역설이 숨어 있다.
우리가 무엇인가 큰일을 할 수 있다고 자만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보잘것없게 만드신다.
우리가 작고 연약하다고 고백하면 하나님은
그것을 크게 만드신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가 전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그의 삶으로, 언어로, 사역으로 그의 생을 바쳐 제시한 인물이다. 그런 그에게 고린도교회는 '아픈 손가락'이었다. 고린도 지역은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척박한 땅이었고, 사도 바울이 열심으로 일궈 놓은 고린도교회 공동체는 여러 공격으로 인해 변질되었고, 사도 바울의 권위에 도전하며 그를 배척하기까지 했다. 공동체가 분열되는 상황까지 이르렀지만 바울은 여전히 고린도교회를 놓지 않았고, 끈질긴 인내와 사랑으로 고린도교회를 안았다. 바울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 분명한 소망을 발견했다. 모진 고통 가운데서 더욱 뜨겁게 찾아오시는 소망의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 내가 가장 연약할 때 가장 크신 능력을 체험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그를 다뤄 주셨다.
우리에게도 연약함이 있다. 고통 가운데 신음하는 날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연약함은 그것이 어떠한 종류든지 하나님은 그 연약함을 통해 그리스도의 능력을 체험하는 통로로 사용하신다. 고통은 결코 주님의 은혜보다 크지 않다. 고통이 날로 새로워진다면 주님의 은혜는 더욱 새로워진다. 고통 속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주님 앞에 내려놓을 때 예수님으로부터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힘을 얻게 된다. 이 책은 고린도후서의 말씀을 다루어 고난 가운데 주님의 소망을 붙든 사도 바울의 모습을 다루고 있다. 그의 모습을 통해 고통에 무너져있는 많은 사람이 고통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누리고 새로운 소망의 통로를 얻게 되기를 소망한다.
저자

이재훈

온누리교회2대담임목사로섬기고있는이재훈목사는시대를이끌어가는창의적인교회론을추구하며사도행전적교회의꿈을이어가고있다.저자의교회론과목회철학의핵심은그리스도의성육신이이시대의교회를통해세상속에서나타나야한다는것이다.이를위해온누리교회의선교적사명이해외선교를비롯하여사회선교영역으로확장되도록이끌고있다.
명지대학교,합동신학대학원(M.Div.),TrinityEvangelicalDivinitySchool(Th.M.),Gordon-ConwellTheologicalSeminary(D.Min.Candidate)에서공부하였다.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를역임하였고,CGNTV와한동대학교이사장으로,한국로잔위원회의장과NGO더멋진세상회장으로섬기고있다.
저서로는《전능자의그늘아래머물리라》(1권하나님의주권,2권하나님의성품),《선한그리스도인을찾습니다》,《영적전쟁》,《나의나라에서하나님나라로》,《그리스도께서내안에내가그리스도안에》,《은혜가이긴다》,《생각을생각한다》,《돌이키면살아난다》,《은혜는마르지않는다》,《하늘은땅에서열린다》와《순전한복음》(하용조공저)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1험한인생중에넘치는위로
01고통을지나온사람은소망을버리지않는다
02살소망이끊어질때에야비로소승리한다
03사람의추천인가하나님의부르심인가
04영원한영광을바라볼때자유를누린다

Part2죽음의고통중에빛나는영광
05어둠을밝히는그리스도인으로산다는것
06고난은잠시지만영광은영원하다
07영원한집을사모하는자는담대하다
08옛사람이죽은자는나를위해살지않는다

Part3육체의연약함중에온전한자유
09겨울은고통스럽지만생명을준비한다
10하나님의뜻대로하는근심은생명을가져온다
11그리스도께사로잡힌인생이가장자유롭다
12나의무가치함을자랑할때하나님이드러난다
13어떤고통도주님의은혜보다크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