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바울이 목회자에게 (바울로부터 온 편지 1)

목회자 바울이 목회자에게 (바울로부터 온 편지 1)

$14.00
Description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바울로부터》 최종상 선교사의 오랜 역작!


지금 바울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
그 첫 번째,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8가지 목회 권면
이 책은 《바울로부터》의 저자 최종상 선교사의 오래된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서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에게 바울은 따르고 싶은 신앙의 모델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목회자이자 선교사이고 무엇보다 전도자로 사는 것도 맥락을 같이 한다. 저자는 지난해 《바울로부터》를 출간하면서 그동안 숙고해 온 “바울이 우리에게”라는 시리즈 편지를 집필하기로 했다. 오래전 계획이었지만, 정작 집필은 책의 출간 이후 많은 이들로부터 “바울 사도가 지금 우리를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실까요?”라는 질문들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저자는 13년 전부터 이 주제를 책으로 쓰기로 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바울이라는 한 인물을 부각하기보다, 바울이 남긴 서신을 통해 지금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바울이 전하는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집약적으로 서술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부제인 “바울로부터 온 편지”는 총 4권의 책으로 출간 예정인데, 이 책은 그 첫 번째이다. 총 4권은 각 타깃별로 목회자, 성도, 선교사, 신학생으로 이어지며 목회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가장 먼저 받아 본다.

목회자들을 향한 애끓는 바울의 도전과 격려를 들으라

특히 저자는 목회자로서 다양한 목회 현장을 경험했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하게 바울이 남긴 텍스트를 통해 메시지를 들려준다. 총 8가지의 권면으로 이루어진 본서에서 바울은 목회자를 이해하면서 다독이고, 다독이되 목회자로서의 사명에 철저하게 순복하고 끝까지 부르심을 지킬 수 있도록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해 준다. 바울이 직접 목회자에게 목회적 권면과 멘토링을 하는 듯한 생생한 목소리와 울림이 살아 있으면서도, 검박하고 정돈된 언어들로 오롯이 성경의 메시지에 치중한 것이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목회자로서 저자는 무엇보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주어진 목회적 소명에 왜 충실해야 하는지, 담임이든 부교역자든 막론하고 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목회자로서 만들어가야 하는지 8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작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목회를 하라는 첫 장에서부터 시작해, 돈과 권력과 인정에 대해 초연하며 무엇보다 전도와 섬김을 일관되게 유지하라 당부한다. 각 장별로 핵심 성구들과 이어지는 명화도 볼 수 있어, 바울의 목소리는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갈수록 힘겨운 목회 현실에서 목회자들에게 부르심과 역할, 자세와 영적 지혜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8가지 권면을 토대로 하여 각 장별로 “묵상과 나눔”이 있어 목회실이나 목회 동역자들이 나눔을 할 수 있고, “바울이 보낸 목회 십계명”을 통해 자신의 목회 원칙들을 재정립해 보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 ‘복음’, ‘전도’, ‘목회자’라는 단어가 희석화되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다시금 정립해야 하는 시기에, 목회자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기 바란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최종상

저자:최종상
최종상선교사는사도바울을본받아선교사,목회자,신학자의길을걸어왔고,무엇보다도전도자의삶을살고자노력하고있다.오엠선교회소속의로고스선교선과둘로스선교선에승선하여세계87개국156개항구도시를순회하며선교했다.가가호호방문전도로이스트버리(영국인)교회를개척하여담임목회를했다.유색인으로는처음으로50여개국에서모인350여명의선교사공동체인둘로스선교선의단장을역임했다.영국에암노스유럽선교회를세우고대표로서영국과유럽재복음화를위해사역했고,대표직을영국목사에게이양한후현재는암노스선교사로저술과전도및선교집회강사로국내외에서활약하고있다.
런던신학교(B.A.[Hon.],Ph.D.)와동대학에서공부했으며지도교수와객원교수와연구원(ResearchFellow)을역임했다.독일튀빙겐대학교에서마르틴헹엘교수에게사사를받았고,학위취득후영국더럼대학교에서제임스던교수의지도아래박사후과정을거쳤다.로마서의핵심주제가유대인과이방인의동등성임을논증한박사학위논문은로마서연구의새로운지평을연것으로세계신약학계의극찬을받았다.국내10여개신학대학에서로마서와바울특강을했고,아신대학교신학대학원연구교수와전주대학교신학대학원특임교수를역임했다.
저서로는《바울로부터》,《유럽을향한하나님의심장소리》와공저로《나라와교회를생각한다》(이상두란노),《로마서:이방인의사도가전한복음》,《사도행전과역사적바울연구》,《회복해야할사명,전도》등이있다.《바울로부터》는제41회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대상을수상했다.

목차


|시리즈서문|6
|프롤로그|12

1_애틋한작별을준비하는목회를하십시오17
2_성품과영성으로목회하십시오33
3_신앙과삶의모본으로목회하십시오61
4_초연한자세로목회하십시오71
5_동역자들을귀히여기십시오91
6_복음의본질을숙지하십시오107
7_전도하고개척하는목회자가되십시오127
8_따뜻한교회공동체를만들어가십시오157

|에필로그|186
|묵상과나눔|191
|바울이보낸목회십계명|200
|내가쓰는목회고백문|201

출판사 서평

목회자들을향한애끓는바울의도전과격려를들으라

특히저자는목회자로서다양한목회현장을경험했지만,자신의이야기가아니라철저하게바울이남긴텍스트를통해메시지를들려준다.총8가지의권면으로이루어진본서에서바울은목회자를이해하면서다독이고,다독이되목회자로서의사명에철저하게순복하고끝까지부르심을지킬수있도록성경의원칙과기준을제시해준다.바울이직접목회자에게목회적권면과멘토링을하는듯한생생한목소리와울림이살아있으면서도,검박하고정돈된언어들로오롯이성경의메시지에치중한것이설득력있게전해진다.목회자로서저자는무엇보다현실에굴하지않고주어진목회적소명에왜충실해야하는지,담임이든부교역자든막론하고교회공동체를어떻게목회자로서만들어가야하는지8가지원칙을알려준다.작별을준비하는마음으로목회를하라는첫장에서부터시작해,돈과권력과인정에대해초연하며무엇보다전도와섬김을일관되게유지하라당부한다.각장별로핵심성구들과이어지는명화도볼수있어,바울의목소리는더욱생생하게다가온다.

갈수록힘겨운목회현실에서목회자들에게부르심과역할,자세와영적지혜등을배울수있다.또한8가지권면을토대로하여각장별로“묵상과나눔”이있어목회실이나목회동역자들이나눔을할수있고,“바울이보낸목회십계명”을통해자신의목회원칙들을재정립해보는계기로삼을수도있다.‘복음’,‘전도’,‘목회자’라는단어가희석화되어목회자로서소명을다시금정립해야하는시기에,목회자에게보낸바울의편지를통해위로와격려를얻기바란다.

독자유익
-바울서신을한권의책으로읽을수있다.
-목회자에게들려주는바울의권면을한권의편지로생생하게들을수있다.
-교단과개교회를초월해성경과복음중심의바울서신이말하는목회자의정체성과사명을배운다.
-담임목회자는물론부교역자,신학생들이바울로부터일대일멘토링을받는효과를얻는다.

독자대상
-바울이말하는목회자에대해알고싶은목회자
-바울서신에서목회를실제적으로배우고싶은현장목회자
-사도바울의삶과신학을배우고닮아가기원하는이
-현실목회가힘들어지치거나고민이되어새힘을얻기원하는이
-목회자를더잘이해하고기도하면서공동체를만들어가고싶은그리스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