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4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
《바울로부터》 최종상 선교사의 오랜 역작!
지금 바울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
그 첫 번째,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8가지 목회 권면
《바울로부터》 최종상 선교사의 오랜 역작!
지금 바울이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네 통의 편지
그 첫 번째,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8가지 목회 권면
이 책은 《바울로부터》의 저자 최종상 선교사의 오래된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서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에게 바울은 따르고 싶은 신앙의 모델이기도 하다. 저자 역시 목회자이자 선교사이고 무엇보다 전도자로 사는 것도 맥락을 같이 한다. 저자는 지난해 《바울로부터》를 출간하면서 그동안 숙고해 온 “바울이 우리에게”라는 시리즈 편지를 집필하기로 했다. 오래전 계획이었지만, 정작 집필은 책의 출간 이후 많은 이들로부터 “바울 사도가 지금 우리를 만난다면 어떤 이야기를 하실까요?”라는 질문들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저자는 13년 전부터 이 주제를 책으로 쓰기로 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바울이라는 한 인물을 부각하기보다, 바울이 남긴 서신을 통해 지금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바울이 전하는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집약적으로 서술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부제인 “바울로부터 온 편지”는 총 4권의 책으로 출간 예정인데, 이 책은 그 첫 번째이다. 총 4권은 각 타깃별로 목회자, 성도, 선교사, 신학생으로 이어지며 목회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가장 먼저 받아 본다.
목회자들을 향한 애끓는 바울의 도전과 격려를 들으라
특히 저자는 목회자로서 다양한 목회 현장을 경험했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하게 바울이 남긴 텍스트를 통해 메시지를 들려준다. 총 8가지의 권면으로 이루어진 본서에서 바울은 목회자를 이해하면서 다독이고, 다독이되 목회자로서의 사명에 철저하게 순복하고 끝까지 부르심을 지킬 수 있도록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해 준다. 바울이 직접 목회자에게 목회적 권면과 멘토링을 하는 듯한 생생한 목소리와 울림이 살아 있으면서도, 검박하고 정돈된 언어들로 오롯이 성경의 메시지에 치중한 것이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목회자로서 저자는 무엇보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주어진 목회적 소명에 왜 충실해야 하는지, 담임이든 부교역자든 막론하고 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목회자로서 만들어가야 하는지 8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작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목회를 하라는 첫 장에서부터 시작해, 돈과 권력과 인정에 대해 초연하며 무엇보다 전도와 섬김을 일관되게 유지하라 당부한다. 각 장별로 핵심 성구들과 이어지는 명화도 볼 수 있어, 바울의 목소리는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갈수록 힘겨운 목회 현실에서 목회자들에게 부르심과 역할, 자세와 영적 지혜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8가지 권면을 토대로 하여 각 장별로 “묵상과 나눔”이 있어 목회실이나 목회 동역자들이 나눔을 할 수 있고, “바울이 보낸 목회 십계명”을 통해 자신의 목회 원칙들을 재정립해 보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 ‘복음’, ‘전도’, ‘목회자’라는 단어가 희석화되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다시금 정립해야 하는 시기에, 목회자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기 바란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바울이라는 한 인물을 부각하기보다, 바울이 남긴 서신을 통해 지금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바울이 전하는 “복음 전도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집약적으로 서술한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부제인 “바울로부터 온 편지”는 총 4권의 책으로 출간 예정인데, 이 책은 그 첫 번째이다. 총 4권은 각 타깃별로 목회자, 성도, 선교사, 신학생으로 이어지며 목회자에게 보내는 편지를 가장 먼저 받아 본다.
목회자들을 향한 애끓는 바울의 도전과 격려를 들으라
특히 저자는 목회자로서 다양한 목회 현장을 경험했지만,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라 철저하게 바울이 남긴 텍스트를 통해 메시지를 들려준다. 총 8가지의 권면으로 이루어진 본서에서 바울은 목회자를 이해하면서 다독이고, 다독이되 목회자로서의 사명에 철저하게 순복하고 끝까지 부르심을 지킬 수 있도록 성경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해 준다. 바울이 직접 목회자에게 목회적 권면과 멘토링을 하는 듯한 생생한 목소리와 울림이 살아 있으면서도, 검박하고 정돈된 언어들로 오롯이 성경의 메시지에 치중한 것이 설득력 있게 전해진다. 목회자로서 저자는 무엇보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주어진 목회적 소명에 왜 충실해야 하는지, 담임이든 부교역자든 막론하고 교회 공동체를 어떻게 목회자로서 만들어가야 하는지 8가지 원칙을 알려준다. 작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목회를 하라는 첫 장에서부터 시작해, 돈과 권력과 인정에 대해 초연하며 무엇보다 전도와 섬김을 일관되게 유지하라 당부한다. 각 장별로 핵심 성구들과 이어지는 명화도 볼 수 있어, 바울의 목소리는 더욱 생생하게 다가온다.
갈수록 힘겨운 목회 현실에서 목회자들에게 부르심과 역할, 자세와 영적 지혜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8가지 권면을 토대로 하여 각 장별로 “묵상과 나눔”이 있어 목회실이나 목회 동역자들이 나눔을 할 수 있고, “바울이 보낸 목회 십계명”을 통해 자신의 목회 원칙들을 재정립해 보는 계기로 삼을 수도 있다. ‘복음’, ‘전도’, ‘목회자’라는 단어가 희석화되어 목회자로서 소명을 다시금 정립해야 하는 시기에, 목회자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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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바울이 목회자에게 (바울로부터 온 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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