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독교의 영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 이른바 탈기독교시대다. 그러나 복음에는 개인의 내면과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강한 능력이 있다. 교회는 이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땅끝까지 이르러 이 복음을 선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를 모든 지역과 공동체에 세워야 할 책임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고 사람들의 육체적, 사회적, 심리적, 영적인 필요에도 적극적으로 관여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사다. 교회가 선교하지 않는다면 존재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정치 양극화, 민족과 인종 간 갈등, 경제적 불평등, 가족의 와해로, 그 어느 때보다도 모든 사람을 포용하여 연합을 이루어 내는 교회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웃에 있는, 해외에 있는 ‘미전도 종족’을 찾아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사다. 교회가 선교하지 않는다면 존재할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정치 양극화, 민족과 인종 간 갈등, 경제적 불평등, 가족의 와해로, 그 어느 때보다도 모든 사람을 포용하여 연합을 이루어 내는 교회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웃에 있는, 해외에 있는 ‘미전도 종족’을 찾아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세상으로 달려 나가는 교회 (탈기독교시대, 선교의 새 길을 찾다)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