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

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

$19.00
Description
한국리서치에 의하면, 2025년 청년(18~29세) 10명 중 7명은 자신은 종교가 없다고 답했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낡은 이야기’ 혹은 ‘불쾌한 종교’로 폄훼되곤 한다. 켈러문화변증센터는 온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 시대 언어로 전할 수 있는 방법, 곧 이 어둡고 차가운 시대에 복음만이 소망임을 증명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 책 《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 역시 그 사역의 의미 있는 열매다. 콜린 핸슨, 조슈아 채트로우, 크리스토퍼 왓킨, 레베카 맥러플린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책은 현대 사회의 문화적 맥락과 현대인의 내적 갈망을 이해하고 담대하면서도 정중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한다. 기독교 믿음을 강요하는 대신, 행복과 자유, 자아와 정체성 등 현대인들이 고민하는 문제의 해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차분히 설명하려 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법부터 복음의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움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다룬다. 기독교가 외면받는 이 시대에 교회가 다시금 이웃의 마음을 얻고 그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제적인 안내서다.
저자

콜린헨슨

콜린핸슨(CollinHansen):가스펠코얼리션(TGC)콘텐츠부대표및편집장,켈러문화변증센터실행이사,비슨신학대학원겸임교수.팟캐스트가스펠바운드(Gospelbound)를진행하고있으며,《하나님의사람팀켈러》,《교회의재발견》등여러책을저술하고편집했다.

스카일러R.플라워즈(SkylerR.Flowers):켈러문화변증센터프로그램부(副)디렉터.플로리다올랜도소재리폼드신학교에서목회학석사학위를받았고,현재애버딘대학교에서박사과정을밟고있다.

이반메사(IvanMesa):가스펠코얼리션편집국장.남침례신학교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

목차

서론:이시대의문화기후,무종교ㆍ탈교회ㆍ세속적_콜린핸슨


1부복음과문화의선교적만남:문화적맥락을읽고복음과의접점을찾다


1.지성,마음,상상력에호소하다_트레빈왁스

2.복음만이현대인의갈망을성취함을설명하다_크리스토퍼왓킨

3.복음논증을창의적으로상황화하다_조슈아D.채트로우


2부선교적만남의목적과태도:불신자의마음을얻고복음을있는그대로전하다


4.세상에순응하지도,세상을정죄하지도않다_앨런노블

5.문화적서사에숨은우상을깨닫게하다_대니얼스트레인지

6.굳게닫힌마음을열고어두워진지성을밝히다_N.그레이수탄토

7.하나님없는삶이왜모순인지를이해시키다_개빈오틀런드

3부선교적만남에서맞닥뜨릴질문:기독교에의구심을가진이들에게대답할말을준비하다


8.기독교는과연선한가?_레베카맥러플린

9.기독교는과연아름다운가?_레이첼길슨

10.기독교는과연진리인가?_데릭리슈마위


4부선교적만남이일어나는현장:복음의참됨을그리스도인의말과삶으로보여주다


11.교회:복음을삶으로보여주는매력적인공동체_밥튠

12.앞마당:불신자가편안하게복음을탐색하는공간_제임스P.에글린턴

13.일상생활:다양한상황에서복음으로나아가는대화법_샘찬


결론:어둡고차가운시대,소망있는십자가앞으로_콜린핸슨

출판사 서평

종교없이도의미있는삶이가능하다고믿는시대,
기독교에무관심하거나적대적인세상,
교회문화와성경이야기가낯선이웃들.

시대의맥락과현대인의갈망을이해하고
복음의선함과아름다움을설명하기위한
새롭고매력적인방식을모색하다

한국리서치조사에따르면20대(18~29세)무종교인비율이2021년67%에서2025년72%로치솟았다.청년10명중7명은종교가없다는뜻이다.미국에서도지난25년간약4천만명이교회를떠났다.지금은무종교,탈기독교,탈교회시대라고할수있다.크리스마스가누구의탄생을축하하는날인지모르는사람들이많아지는것도놀랄일이아니다.기독교국가체제라여겨졌던서구사회의그리스도인들역시더이상이웃들이성경에익숙하거나하나님을인식하고있다고가정할수없는상황에처했다.기독교시대가저문것으로보인다.그래도우리는이세상을포기할수없다.이시대사람들의갈망과필요를이해하고그들의언어로복음을전할수만있다면성령의도우심에힘입어얼마든지복음전도의열매를풍성히맺을수있다.

★팀켈러문화전도법의비전과실천★

담대하고겸손하고품위있게
세속적세계관의공허함을드러내고
이웃에게복음을이야기하는법

이시대에맞는복음전달방식이필요하다.사람들이왜기독교를'믿을수없는것'혹은'불쾌한것'으로여기는지그기저에깔린가치관과선입견을이해해야한다.이시대의문화적맥락을파악하고사람들의

내적갈망을이해할때,참됨과선함과아름다움을향한인간의갈망을채워줄유일한길이복음임을선포할기회를포착할수있다.교회가이웃과세상에매력적이면서도확신에찬삶의방식을보여줄때진정성있는복음전도가가능하다.이책은오늘날문화적분위기를연구하고분석하여,참되고아름답고선한복음이사람들의삶과갈망을어떻게충족시킬수있는지설득할길을모색한다.

이책의필진(켈러문화변증센터기획)

샘찬/조슈아D.채트로우/제임스P.에글린턴/레이첼길슨/레베카맥러플린/앨런노블/개빈오틀런드/데릭리슈마위/대니얼스트레인지/N.그레이수탄토/밥튠/크리스토퍼왓킨/트레빈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