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마다 쓰임이 있듯 (성경 속 나무를 통해 배우는 믿음의 삶)

나무마다 쓰임이 있듯 (성경 속 나무를 통해 배우는 믿음의 삶)

$15.00
Description
무화과나무처럼 생명나무처럼
당신은 어떤 나무로 자라고 있습니까?

광야의 메마른 싯딤 나무가 거룩한 법궤가 되듯
작은 겨자씨가 자라나 하나님 나라를 이루듯
주님께 접붙을 때 쓰이지 못할 인생은 없다
성경은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 사건이라는 각각의 나무로 이뤄진 울창한 숲과 같다. 성경을 이루는 이 나무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믿음의 성장, 삶의 방향을 드러내는 살아 있는 메시지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꽃동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임광 목사의 첫 책으로 성경 속에 등장하는 열 가지 나무를 살펴보며, 그 나무의 이름과 속성, 열매 등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반추하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무화과나무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나는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를 묻고 있으며, 노아의 방주에 쓰인 고페르 나무는 ‘나는 누구를 품고 있는가’를 돌아보게 한다. 성막의 재료로 쓰인 싯딤 나무를 통해 ‘나는 어떻게 쓰임 받고 있는가’를 고민하게 하며, 로뎀 나무 아래 피해 있는 엘리야의 모습을 통해 ‘나는 무엇에 지쳐 있는가’를 정직하게 마주하게 한다. 또한 올리브나무처럼 간절히 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겨자 나무처럼 보이지 않지만 자라고 있는 믿음은 무엇인지,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가지처럼 주님과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점검하게 한다. 종려나무의 외침처럼 기쁨을 회복하게 하고, 가시나무의 아픔처럼 내 안의 상처를 직면하게 하며, 생명나무 앞에서 ‘나는 진실로 바르게 살고 있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마주하게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서, 독자의 삶 속에 실제적인 적용과 결단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각 장은 나무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함께, 깊은 묵상 질문과 실천적 적용을 제공하여 개인 경건 시간은 물론 소그룹 나눔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저자의 아버지인 큰나무교회 임종수 원로목사의 일러스트가 각 장별로 들어가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저자

임광

임광목사는2023년꽃동산교회동사목사로부임해2025년2대담임목사로위임받고활발히사역하고있다.그는스스로를‘그리스도의부족한종’이라고고백하며,자신의부족함을부끄러워하기보다는그만큼주의손길이많이가는축복받은목회자라고소개한다.
서울신학대학교(B.A.)와서울신학대학원(M.Div.)을졸업하고,미국풀러신학대학원에서설교커뮤니케이션으로박사(D.Min.)학위를취득했으며,한국으로돌아와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편목과정을거쳤다.미국워싱턴지구촌교회에서담임목사로재직했고,미국과캐나다에서미주코스타와코스타월드강사로섬겼다.현재〈CBSTV올포원〉을시작으로교회안팎에서의사역을확장해나가고있다.

┃꽃동산교회www.flowergarden.or.kr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_나무같으신예수님을바라봅니다

1.무화과나무,
삶은결국열매로드러난다

2.고페르나무,
죄로부터보호받는은혜

3.싯딤나무,
부서진조각도보석함이될수있다

4.로뎀나무,
지친인생을위로하는손길

5.올리브나무,
기다림은성숙의자리로이끈다

6.겨자나무,
기다림으로얻는백배의결실

7.포도나무,
믿음의접붙임으로새삶이시작된다

8.종려나무,
하늘을향한기쁨의찬미

9.가시나무,
찌르는흉기가아름다운향기로

10.생명나무,
수확의계절에얻는순종의열매

에필로그_나무같으신예수님처럼살아갑니다

출판사 서평

이동원,강준민,박성규,류응렬적극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