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플러스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컬처 플러스 (2008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선정)

$32.10
저자

이원희

전주에서 태어나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대학원을 마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한국싸이버대학교에서 희곡 창작과 관련된 분야를 강의하고 있다. 극작가로 활동하면서 연극리뷰와 비평을 월간 <예술세계>와 계간 <문학나무>에 연재하고 있다. 그간 쓴 책으로는 <전북연극사>,<어떻게 읽고 쓸 것인가>,<희곡 창작의 길>, 창작 희곡집 <유랑>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는 <박동화 유고희곡집>,<북한 5대 혁명연극> 등이 있다.
희곡 관련 수상한 실적은 문화관광부 전통연회추진위의 우수상, 국립극장 장막희곡 공모 창극 부문 가작, 성남문화재단 희곡 우수상과 세종문화회관 전통연회극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작품은 남산 한옥마을 내 전통국악당 개관기념으로 공연한 바 있다.

목차

느림의 미학
쪽박 예산, 대박 영화 "왕의 남자"
다시 사랑으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방'자 간판
통신언어, 국어의 또 다른 얼굴
녹색문학, 녹색미학사회를 위하여
이런 장례문화, 수목장
애국가와 응원가의 거리
댓글문화, 진정한 사이버 아고라를 향하여
뮤지컬 [지하철 1호선], 3000회 그 명성과 그늘
한식과 불의 의미
음식은 정서를 낳고 정서는 문화를 낳는다
시조시인 가람 이병기
사람의 꽃, '어머니'를 연극에서 만나다
스승의 날
생활양식이 온축된 사투리
꽃들의 왕, 모란과 소치 허 련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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