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65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

시편 365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

$10.23
Description
이 책은 1년 365일 동안 시편의 말씀을 매일 한 구절씩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위로받고 싶고 용기가 필요할 때 큰 힘이 되는 아름다운 시편 말씀을 매일 아침 묵상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했다.
저자

김병태

건국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전공했다.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총신대학과 백석대학에서 설교학 강의를 하고 있다. 충현교회에서 사역을 하면서 갖게 된 영향력 있는 건강한 목회에 대한 비전을 품은 저자는 현재 독산동에 있는 성천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면서 사람을 세우는 제자훈련과 건강한 가정을 세우는 가정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며 가정세미나, 제직세미나, 행복한 전도세미나, 중보기도 세미나와 관련된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고 있다. 그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전령사로서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를 꿈꾸면서 가정 사역과 관련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시선」 「그럼에도 은혜면 충분하다」 「평생 은혜 절대 감사」 「교회를 세우는 일하는 집사」 「교인을 양육하고 돌보는 권사」 「교회를 웃게 하는 섬기는 장로」 「습관을 바꾸면 죄를 이긴다」 「아이의 자존감을 세워주는 사랑의 언어」 「섬김과 순종으로 세워가는 행복한 교회」 「교회를 세우는 행복한 집사」 「교인을 양육하는 행복한 권사」 「교회를 섬기는 행복한 장로」(이상 브니엘), 「아가페 실제 대표기도문」 「아가페 태아기도문」(이상 아가페북스), 「흔들리는 그대에게」(북카라반)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판사 서평

시편 365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은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1:3)

시편은 하나님을 향한 아름다운 고백입니다. 시편 저자들은 삶의 현장에서 느낀 고통과 기쁨 등의 감정을 솔직하게 하나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복을 얻는 참된 길을 발견했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 위로받고 싶고 용기가 필요할 때 시편 말씀은 큰 힘이 됩니다. 매일 아침 아름다운 시편 말씀을 묵상하여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바랍니다.

*사용법
1. 매일 이 책을 펴놓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2. 밑에 나와 있는 그날의 기도를 소리 내어 읽고 그대로 기도하십시오.
3.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고 기억하며 하루를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