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암 투병 중에 시편 암송이 준 평안)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암 투병 중에 시편 암송이 준 평안)

$12.07
Description
하나님은 극한 고통 속에 있는 자신의 언약백성을 어떻게 대하시는가?
암뿐 아니라 그 밖의 고통에 맞서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 같은 책!
현창학(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전우택(연세대 의대 교수, 전 한국누가회 이사장), 박완철(남서울은혜교회 담임목사) 추천!

저자 도지원 목사는 2015년 2월 근육암 진단을 받았다. 수술, 6주 동안의 방사선 치료, 6개월간의 항암치료는 그에게 무척이나 힘든 시간이었다. 눈썹과 머리털이 빠지고 음식에 대한 거부감으로 매우 힘들었지만, 치료법을 찾아다니기보다는 틈나는 대로 시편 1, 23, 121편을 외웠다. 어느 정도 회복되어 외출이 가능할 때는 늘 외우던 ‘시편 삼총사’를 암송하며 동네를 걷거나 야트막한 산을 올랐다. 그러는 동안 저자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능력을 묵상하고 의지하게 되었다. 하나님은 반복되는 성경암송을 통해 그의 믿음을 강화시켜주셨고, 그는 치료받는 내내 두려움과 염려에서 벗어나 평안을 누릴 수 있었다. 저자는 치료를 마치고 교회사역에 복귀한 후 첫 설교로 시편 1편을 강해했다. 그리고 힘들고 외로운 치료과정 중에 마음을 시편 말씀에 고정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분들의 마음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독자 대상
1. 암 투병 중이거나 중한 질병으로 오랫동안 투병하고 있는 분
2. 절망이나 고난 중에 있는 분
3.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간절히 원하는 분
4. 시편 1, 23, 121편을 온전히 알기 원하는 분
저자

도지원

치과대학을다니던중목회자로부르심을받았다.졸업후인천기독병원에서근무했으며,미국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신학을공부했다.2000년도에예수비전교회를개척하여섬기고있고,2012년부터해마다전국의목회자들을위한교리와부흥콘퍼런스를개최하고있다.
가족으로는아내와두딸이있으며,저서로『요셉의섭리살이』와『도르트신경:“오직은혜로구원”을말하다』가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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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1부_시편1편
01누가복있는사람일까
그마음이여호와의율법을즐거워하는자는복있는사람입니다.비록암환자일지라도…

02복있는사람의형통
암투병중에도복있는사람은형통합니다

03악인들이행복할수없는이유
악인들의사라질형통을부러워하여불평하지마십시오

04의인들이행복한이유
하나님은의인들의길을아시며그들을돌보십니다.투병의고통가운데있을때에도…

2부_시편23편
05여호와는나의목자시니
나를구속하신,내목자이신여호와를이때에도신뢰합니다

06자기이름을위하여의의길로인도하시는도다
여호와는나를고통에서건지시며,의로운삶으로하나님께영광이되게하십니다

07주께서나와함께하심이라
견딜수없는어려움중에도당신이나와함께하심을압니다

08내잔이넘치나이다
치료의고통중에서도연회의즐거움을주시는당신안에서내영혼은만족합니다

09선하심과인자하심이반드시나를따르리니
내생이다할때까지,아니그너머영원까지당신의변함없는인자하심을확신합니다

3부_시편121편
10내가산을향하여눈을들리라
내연약한몸과슬픈마음이천지를지으신만군의여호와께도움을구합니다

11이스라엘을지키시는이14
인자를베푸시는여호와여,모든것이흔들리더라도당신은나를떠나지않고지키심을확신합니다

12오른쪽그늘되신여호와
나를위하여모든것을이루시는하나님,내곁에서나를보호하소서

13지금부터영원까지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나로고난중에서하나님의인자하심을알게하셨습니다

부록_암환자와가족을위한묵상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