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무림 4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진사무림 4 (봉황송 신무협 장편소설)

$8.00
Description
하급 관리에서 벗어나려는 한 진사의 필사적인 무공 수련기『진사무림』제 4권. 실의에 빠져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던 이한열을 일깨운 사람은 바로 숙직 중에 우연히 마주친 한림대학사였다. ‘삶은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라는 그의 한마디에 깨달음을 얻은 이한열은 무기력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주자소를 벗어날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무공비급을 책으로 찍어 내라는 높은 분의 은밀한 명이 내려오고 이한열은 이것이 주자소를 벗어날 기회임을 직감한다. 비급에 적혀 있는 건 강호에서 이미 사양길에 접어든 외문무공이지만 상관없었다. 이 무공을 익혀 높은 분의 눈에 들 수 있다면, 그리하여 주자소를 벗어날 수만 있다면! 출세에 목마른 그는 돈과 권력, 여자에 대한 염원을 품은 채 외문무공을 익히기 시작하는데…….
저자

봉황송

저자봉황송은

황산의봉황송은비바람을맞으며천년세월을보내왔습니다.
단단한화강암틈으로뿌리가깊숙하게파고들어가있습니다.
환경이열악하고어려워서성장속도가매우느립니다.
사람들은봉황송을천하제일소나무라고칭합니다.
어려운환경속에서도굴하지않고꿋꿋하게
천년세월을보내온봉황송의기품을글에담고싶습니다.

약력(略歷)
2010혈마
2011학사무림
2013석공무림
2013진사무림-출간중

목차

第一章옥화장
第二章전사
第三章투기
第四章금의위협력인사
第五章황궁무고
第六章황녀주수선
第七章의술
第八章정칠품정자
第九章동창
第十章혈혼피
第十一章허은영
第十二章황실풍운

출판사 서평

하급관리에서벗어나려는한진사의필사적인무공수련기

붓보다무거운것은들어본적도없는학사이한열.가난한집안을다시일으킬책임을지고마침내관리의길에들어섰으나그가처음배정받은곳은다름아닌주자소였다.지난수십년동안영전한사람이한명도없는,뒷배없는관리의무덤같은곳.혼란한정국,부패한조정탓에재능을펼칠기회도잡지못한이한열은절망한다.
실의에빠져하릴없이시간만보내던이한열을일깨운사람은바로숙직중에우연히마주친한림대학사였다.‘삶은스스로개척하는것’이라는그의한마디에깨달음을얻은이한열은무기력했던자신을반성하며주자소를벗어날방법을적극적으로모색하게된다.그러던어느날,무공비급을책으로찍어내라는높은분의은밀한명이내려오고이한열은이것이주자소를벗어날기회임을직감한다.비급에적혀있는건강호에서이미사양길에접어든외문무공이지만상관없었다.이무공을익혀높은분의눈에들수있다면,그리하여주자소를벗어날수만있다면!출세에목마른그는돈과권력,여자에대한염원을품은채외문무공을익히기시작하는데…….

『혈마』,『학사무림』,『석공무림』의작가봉황송!
그맥을이을네번째신무협장편소설

『진사무림』

화려한생활을꿈꾸며시작된관리생활!
그러나처음부터제대로꼬여버렸다
평생출세할가망이없는자리라고?

‘어떻게여기까지왔는데!
돈!여자!권력!
결코포기할수없어.’

밑바닥에서벗어나기위해서라면무슨짓인들못하랴!
방해되는자는상관이라도처리하고
이득이된다면뒷거래도마다하지않는다
설령맞아가면서무공수련을한다해도……

돈도없고줄도없는말단관리이한열,
기댈만한수단은오직무공뿐!
그의필사적인노력이무림에파문을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