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본기 7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천마본기 7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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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도연의 소설 『천마본기』 제7권. 망천의 무공과 뜻을 이어받은 소호는 모용민경과의 만남을 계기로 강호에 출사표를 던진다. 살기 위해 살아야만 하는 약육강식의 세계 금천옥에서 태어나 자란 소마귀 소호에게 있어 강호는 놀라움의 연속이 아닐 수 없었다. 낯선 것에 호기심을 느끼기도 하고 평화로운 모습에 질투심을 갖기도 하며 사람들과의 부딪힘 속에 새로운 감정을 깨닫는다. 그 과정에서 소호는 차츰 성장해 간다. 한편 구파와 오가가 모두 무너진 이후의 무림은 강북의 용문(龍門)과 강남의 봉성(鳳城)을 중심으로 하는 새 질서가 지배하고 있었고, 그들의 알력 다툼 사이에서 모용세가는 멸문의 위기에 처해 있었다. 그러나 가세가 기울던 모용세가에 소호가 합류함으로써 그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게 되는데…….
저자

사도연

저자사도연斯道·緣은
대구출생.창작집단‘황금사과’소속.

황금사과의창작공간

출간작
2009년신도무쌍
2009년절대검천
2010년태극신무
2011년혈사자
2012년절세무혼
2012년무쌍록
2013년천마본기-출간중

목차

第一章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출판사 서평

지옥아래살아남은야마천의유일한전인

지옥보다깊은무저갱,금천옥에숙부의흔적을찾아헤매던모용세가의금지옥엽모용민경이발을디딘다.그리고그곳에서소호라는이름의한소년을만나게된다.
삼십년전,마두집단야마천이구파(九派)와오가(五家)를무너뜨리며강호에혈겁을불러일으킨사건이있었다.금천옥은바로그마인들을잡아가둔장소.다시시간이흘러그곳금천옥에내분이일어났고피튀기는살육과살육의상잔끝에살아남은이가소호였다.소호가자신의숙부인모용단후를비롯한,비록몸은지옥에갇혀있으나마음만은인간으로살고자했던망천(望天)이남긴유일한전인임을알게된모용민경은금천옥에서소년을데리고나온다.

마(魔)로서강호의하늘이되리라

망천의무공과뜻을이어받은소호는모용민경과의만남을계기로강호에출사표를던진다.살기위해살아야만하는약육강식의세계금천옥에서태어나자란소마귀소호에게있어강호는놀라움의연속이아닐수없었다.낯선것에호기심을느끼기도하고평화로운모습에질투심을갖기도하며사람들과의부딪힘속에새로운감정을깨닫는다.그과정에서소호는차츰성장해간다.
한편구파와오가가모두무너진이후의무림은강북의용문(龍門)과강남의봉성(鳳城)을중심으로하는새질서가지배하고있었고,그들의알력다툼사이에서모용세가는멸문의위기에처해있었다.그러나가세가기울던모용세가에소호가합류함으로써그판도가완전히뒤바뀌게되는데…….

『태극신무』『무쌍록』『절세무혼』
작가사도연이선보이는또한편의거침없는무협!

『천마본기』


약육강식의법칙만이존재하는곳,
무간지옥금천옥!
그곳에서태어나홀로살아남은소년소호.

자유를향한염원.
경천동지할힘.
그모든것을계승한그가
강호에첫발을내디뎠다!

마(魔)로서처음으로하늘이된자.
세인들은그를천마(天魔)라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