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가 들려주는 이웃 천재 이야기

핼리가 들려주는 이웃 천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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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에서는 핼리혜성을 발견한 천문학자 핼리가 태양계에서부터 외계 생명체에 이르기까지 이웃천체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놓고 있다. 태양은 왜 둥글고, 달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려주고 어려운 천문학 용어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이 시리즈는 과학자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의견을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어려운 이론을 어린이의 수업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여 충분히 이해,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

송은영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원자핵 물리학을 전공했다. 1993년부터 과학을 알기 쉽게 풀어 쓴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왔으며, 과학 계몽에 도움이 되고자 열정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물리상식',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재미있는 수학상식', '중력이 뭐야', '과학공부 이렇게 하면 못할 리 없다', 'Mr. 퐁 과학에 빠지다', '과학 원리로 떠나는 창의력 여행', '24시 과학여행', '50년 전 지구에 온 외계인', '원리를 알면 과학이 쉽다', '원리를 알면 수학이 쉽다', '이야기 속 물리여행', '우주에 숨겨진 천문학 수수께끼', '우주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이런 궁리를 자꾸 하면 사고력이 좋아진다' 등이 있다. 1995년에는 과학을 소재로 한 장편 과학소설 '인과율' 을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야기로 작품을 내보일 예정이다.1999년 제17회 한국 과학기술 도서상(저술 부문, 과학기술처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목차
첫 번째 수업 - 태양계의 왕, 태양
두 번째 수업 - 지구의 영원한 동반자, 달
세 번째 수업 - 태양계 끝 비밀을 간직한 혜성
네 번째 수업 - 아인슈타인에게 자신감을 심어 준 수성
다섯 번째 수업 - 외계 생명체와 화성
여섯 번째 수업 - 목성의 위성
마지막 수업 - 이웃 천체를 통솔하는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