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전 속 경제 이야기가 교과서와 만났대!
이 책에서는 바로 환율의 기본적인 개념과 이론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학자 카셀이 직접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카셀은 환율이 두 나라 화폐의 구매력 차이를 반영해서 결정되므로 같은 상품이면 어느 나라에서든 동일한 가격 수준에서 결정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빅맥 지수는 이러한 구매력 평가설을 전제로 하는데, 어느 곳에서나 값이 거의 일정한 빅맥 가격을 기준으로 각국의 통화 가치를 비교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합니다. 이는 모두 환율과 관련된 이야기로 환율은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적 개념입니다. 이 책을 통해 환율이 어떻게 결정되며 그 변화에 따라 각 경제 주체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봅시다.
서울대를 포함한 상위권 대학교의 수능과 논술에 꼭 나오는 경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교과서에 들어 있는 설명도 덧붙임으로써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 익숙해지게 해준다. 아울러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딱딱한 경제를 역사, 문화,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내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환율 이야기 (고전 속 경제 교과서와 만나다)
$1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