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순간

마법의 순간

$17.00
Description
언어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가 전하는 한 줄의 지혜!
팔로어가 7백 30만 명에 이르는 세계적인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트위터 글과 황중환 작가의 그림을 함께 엮은 『마법의 순간』. 매일 영어와 스페인어, 불어 등 각 나라의 언어로 전 세계 사람들을 뜨겁게 만드는 파울로 코엘료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희로애락이라는 주제에 대해, 인간은 부족한 존재이기에 늘 자신을 일깨워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 세계인들을 열광시킨 저자의 촌철살인을 들어볼 수 있다.

명료한 문장 안에 고스란히 숨 쉬고 있는 예순일곱 해 동안 농축시킨 삶의 지혜들이 오롯이 담은 이 책에서 우리가 아직 끝내지 못한 삶의 의문,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사랑과 지혜, 용기, 인생의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해준다. 이 시대를 제대로 읽고 있는 진정한 현자의 지혜를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황중환 작가의 그림을 통해 읽는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1분의 기쁨이 열흘의 삶을 연장합니다.’, ‘사랑은 늘 우리를 어딘가로 데리고 가지요. 그곳은 때로 천국이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지옥이 될 수도 있습니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대해 걱정하지 마세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걱정하세요.’, ‘무지개를 제대로 즐기려면 우선 비부터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등의 저자가 트위터에 올렸던 한 줄의 글들은 우리가 기억하고 살아야할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전 세계인의 마음에 깊게 각인된 한 줄의 메시지들이 고단한 삶의 힐링이 되어준다.
저자

파울로코엘료

저자파울로코엘료는전세계에서언어의'연금술사'라불리운다.세계인의영혼을뒤흔드는문장력을인정받은,우리시대가장사랑받는작가이다.대표작『연금술사』로‘한권의책이가장많은언어로번역된작가’로기네스북에기록되었다.그의책들은전세계168개국78개언어로번역되어1억4천5백만부가판매되었다.1947년리우데자네이루에서태어났다.브라질군사독재에의해수차례수감되고고문당했다.그후록음악작곡가로브라질음악에큰영향을미쳤고,저널리스트,록스타,극작가,세계적인음반회사의중역등다양한이력을거쳤다.1986년,파울로코엘료는돌연순례를떠난다.이때의경험은코엘료의삶에커다란전환점이된다.이순례에감화되어첫작품『순례자』를썼고,이듬해『연금술사』로세계적작가의반열에오른다.이후『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피에트라강가에서나는울었네』『악마와미스프랭』『11분』『오자히르』『포르토벨로의마녀』『브리다』『알레프』『승자는혼자다』등발표하는작품마다세계적으로엄청난반향을일으켰다.2002년‘브라질문학아카데미’회원으로선정되었으며프랑스정부로부터‘레지옹도뇌르’훈장을받았다.2007년부터UN평화대사로활동중인그는브라질에‘코엘료인스티튜트’라는비영리단체를설립,빈민층어린이와노인들을위한자선사업을펼치고있다.

목차

하나,사랑은변하지않습니다.문제는사람이변하는것입니다.
둘,나의금기어들.'언젠가','아마도',그리고'만약에'
셋,삶에도양념이필요합니다.'착한남자'와'착한여자'는심심해요.
넷,일상생활에적용할수없는지혜는쓸모없는것입니다.
다섯,고통은잠시지만포기는평생입니다.
여섯,진정한땀의대가는그래서우리가무엇을얻느냐가아닙니다.그래서우리가무엇이되느냐입니다.
일곱,인생이란요리와같습니다.좋아하는게뭔지알려면일단모두맛을봐야합니다.

그림작업을끝마치며
역자후기

출판사 서평

전세계인을열광시킨파울로코엘료의한줄지혜!
이시대진정한현자의‘지저귐’

당신이기다려온마법의순간은바로오늘입니다.

책소개

언어의연금술사,온ㆍ오프라인의노련한거장의새책!

세계적인베스트셀러작가파울로코엘료는1947년생,올해예순일곱의노련한거장이다.
온ㆍ오프라인을넘나들며독자들을매료시킨그는이시대가장돋보이는작가이다.
신비함을내뿜는마력의글과는달리파울로코엘료는세상을향해자신의삶과지혜를오픈한다.블로그와홈페이지를운영하고페이스북을업데이트하고,트윗을하며온ㆍ오프라인에서동시에글을쓴다.그래서매일매일더욱더전세계인의마음에깊게각인되는작가이며,이시대진정한현자로손꼽힌다.

국내최초기획!
세계적작가파울로코엘료의트윗글과황중환작가의그림이만나다!


국경을초월하고광속으로퍼져나가는파울로코엘료의트윗글에국내의황중환작가가그림을그려『마법의순간』책이만들어졌다.모든것이빠르게변하고사람들의삶에진중한맛이사라져가는요즘,전세계의팔로워를열광시킨현자의촌철살인,그감동의여운을독자들이오랫동안간직할수있도록하기위해만들어진책이다.
파울로코엘료의트위터팔로워는약8백만명에이른다.매일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등각나라의언어로올라오는한마디글은전세계인을하나로뜨겁게만들어버리는마법의힘이있다.그의글은사람들의주의를집중시키고,삶을꿰뚫는에너지가전해진다.
‘트위터’는영어로새들의지저귐을뜻한다.온라인상에서너나할것없이아무소리나짹짹거릴수있는곳이바로트위터다.그래서각종홍보와마케팅,시시콜콜한일상사와사소한스캔들까지국경도없이광속으로퍼져나가는장이되고있다.이런현란하고복잡하고시끄러운트윗의세계속에코엘료의트위터는‘힐링의지저귐’이다.하루에도몇개씩트윗을올리고리트윗을하고댓글을다는이노(老)작가의부지런한트위터는젊은세대들의그것과사뭇다르다.그가'짹짹'하며던져준한줄의트윗에는엄청난생각할거리와깊은울림이담겨있다.
파울로코엘료의마음의소리를읽고그림으로승화시킨황중환작가의그림은이시대를제대로읽고있는진정한현인의지혜를한번더되새길수있도록조화롭게표현해내고있어,『마법의순간』은독자들에게두고두고음미하고픈한권의책이될것이다.

빽빽한글보다훨씬더큰영향력있는한줄지혜!

이책에는코엘료가예순일곱해동안농축시킨엑기스같은삶의지혜들이명료한문장안에고스란히숨쉬고있다.전화기와컴퓨터화면위에띄워놓은그의트윗한줄은곱씹을수록괜찮다.사랑,지혜,용기,인생…등우리가아직도끝내지못한삶의의문,문제들을끄집어내며그해답에다가갈수있도록해준다.

그림작업을끝마치며

트위터에서파울로코엘료를팔로잉하고그의글을읽다보니그도역시대중들에게같은주제로인생에대해이야기하고있었습니다.‘우리는완벽하지않다.그러니실수를하더라도너의길을가라’고.그를따르는수많은팔로워에게영어와스페인어,포르투갈어로삶의지혜를나눠주고있었습니다.코엘료는대부분의남미사람이그러하듯독실한카톨릭신자입니다.매주월요일이면트위터를통해짧지만간절한기도를올립니다.저는코엘료의간절한기도가참좋습니다.자신의부족함을인정하고스스로에게다짐하는그의마음이참좋습니다.인간은부족한존재이기에늘자신을일깨워야한다는사실을코엘료는트위터에글을올리며다짐합니다.그다짐이지구반대편에사는이들에게도고스란히전달됩니다.
아무리유명한작가나정치적,종교적지도자라해도완벽한존재는없습니다.그럼에도그런이를좇고추종하는이유는우리가잊고있거나깨닫지못하는삶의의미를되짚어주기때문입니다.전세계8백만명이나되는사람들이코엘료를팔로잉하는이유도바로그것아닌지요.우리가살아가고있는현실의삶속에서고민과결심의순간에코엘료는필요한말을던져주고있습니다.어쩌면각자의마음속에이미현인이존재하고있지만자각하지못하며사는바쁜대중들에게그말을들려주고있는것아닐까요.
세계적인작가코엘료의글에한국의작가로서카툰을그리는일은무척자랑스럽고기분좋은경험이었습니다.그러나긴글을읽을때모든문장에몰입해서읽을수없듯이책에실린글모두가제마음을움직인것은아닙니다.어쩌면제가그린카툰이코엘료의생각과정확히일치하지않을수도있고책을읽는독자여러분과일치하지않을수도있습니다.그러나이책을읽는독자여러분도마음속현인과자신만의인생화두를발견하는소중한시간이기를바랍니다.그것이자신의길을가기위한긍정의에너지로쓰인다면참좋겠습니다.아무리코엘료의글을읽는다하더라도마음을움직이는힘은여러분자신에게달려있기때문입니다.
-카투니스트황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