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

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

$17.10
Description
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가능성!
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세계가 주목한 한국 과학기술의 도전과 성취『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 1960년대 시작된 산업화 이후 현재까지 한국의 성장을 이끈 동력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바탕에는 과학기술의 혁신이 있었다. 한국의 과학기술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불모지나 다름없던 상황에서 불과 50여 년 만에 총 연구개발투자비와 총 연구원 수에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는 놀라운 변화를 이루었다. 이러한 발전의 경험은 수많은 개발도상국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 책은 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동시에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담고 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4개 분야의 발전상과 향후 해결해야 할 개선점까지 조망해보고자 한다. 또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향후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도 전한다.

이들 전문가들는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은 특유의 문화와 잇닿아 있다”고 말하며 “한국인들의 높은 교육열과 근면함, 사명감과 상호협력”을 성공 요소로 꼽는다. 이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 과학기술의 달라진 위상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그레고리포코니

저자그레고리포코니(GregoryPokorny)는캐나다윈저대학교에서상경학우수학사학위를받은후한국개발연구원(NIA)국제정책대학원에서전략경영을주요전공으로MBA학위를받았다.졸업후2005년부터2015년까지10년간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일했으며,2008년부터는NIA의글로벌IT부문글로벌기획팀을총괄했다.그레고리는전자정부컨설팅및기술지원,여러기관을아우르는ICT협력,광대역통신망인프라스트럭처,전자정부간상호운용성,그리고미래인터넷계획을전문영역으로하며NIA및한국정부를대표하여30개이상의나라를방문했다.또한한국을방문한70개이상의중진국또는선진국및국제기구대표단을상대로NIA에서발표및행사진행등을맡았다.
현재는캐나다밴쿠버에있는알렉산더칼리지의국제관계코디네이터로활동하고있다.그는알렉산더칼리지의비즈니스법인인알렉산더칼리지주식회사의마케팅역량을국제적으로확산시키는책임을맡고있으며,학생들을유치할목적으로현재회사가진출해있는국가들을관리하는한편아프리카,동남아시아,유라시아와같은신흥국에진출하기위한노력도기울이고있다.

목차

제1장한국의천문학
우주의비밀을향한한국천문학의놀라운발견들
토비아스코르넬리우스힌세(TobiasCorneliusHinse)
한국천문연구원선임연구원

제2장한국의정보통신기술
디지털물결속에서미래를전망한다
그레고리포코니GregoryPokorny
캐나다알렉산더칼리지국제관계코디네이터

제3장한국의의학

압축성장이룬한국의학의나아갈길
조중행ChohJoonghaeng
분당서울대병원국제진료센터센터장

제4장한국의지식정보

글로벌한관점에서세계와소통하는안목을키우다
린일란LynnIlon
서울대학교사범대학교육학과교수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한국과세계의과학기술을경험한전문가4인이말하는한국과학기술의가능성!
천문학,의학,ICT,지식정보···세계가주목한한국과학기술의도전과성취!

“세계는지금한국과학기술에주목하고있다”
한국과학기술의우수성을소개하고,미래과학발전에밑거름이될지침서!

“과학은국가경쟁력의원천이다”

요즘처럼과학기술이하루가다르게발전하는사회에서과학의중요성은아무리강조해도지나치지않을것이다.더구나향후과학기술은미래산업의흐름을더크게주도할것으로보인다.글로벌화,지속가능성장,기후변화,자원·에너지확보등미래의주요이슈로거론되는것가운데어느것하나과학기술과동떨어진분야가없기때문이다.
한국에서의과학기술은그중요성이더크다.한국은자원이나자본뿐만아니라관광자원도충분하지않다.그러므로많은전문가는과학기술에기반을둔첨단산업과미래형성장동력을발굴해야한다고조언한다.
다행히한국은과학기술분야의짧은역사에도불구하고괄목할만한성과를거두고있다.과학기술발달은섬유,가발,신발과같은경공업중심이었던수출품목을반도체,자동차,전자제품을거쳐개발기술등으로변화시켰다.
이책에서는한국을비롯한세계의과학기술을경험한4인의전문가가한국과학기술의놀라운성취를생생하게전한다.이들전문가의목소리로들어보는한국과학기술의우수성은총4부로구성되었다.제1부는천문학분야로신라시대부터이어온정교한천문관측기술에서현재의‘한국형발사체’시험발사에이르기까지,천문학및우주과학의발전상을소개한다.제2부는근대들어발전을거듭한의학의성과를돌아보고세계최고수준을자랑하는간이식술과로봇수술에대한성과를전한다.제3부는ICT분야로정보통신강국인한국의경쟁력과‘세계최고의전자정부’라는성과를거두기까지의노력을담았다.제4부은과학기술의밑바탕이될미래교육의방향을점검하며과학기술발전에필요한‘공동으로창조하는능력’을강화하는방법에대해살펴본다.
『한국인만모르는다른대한민국』의저자임마누엘페스트라이쉬교수는“21세기르네상스가한국에서꽃피는상황이생긴다고해도전혀놀랄일이아니다”라고말한다.그는한국이이미그정도의잠재력과역량을갖추었다고한다.이는과학기술분야도예외가아닐것이다.저개발국가에서선진국이된한국의경험은많은개발도상국에희망과영감을불어넣고있다.이책은한국과학기술의우수성을독자의눈높이로소개하고미래과학발전의밑거름이될지침서가될것이다.

이책은2015년도미래창조과학부의재원(과학기술진흥기금/복권기금)으로한국과학창의재단의지원을받아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