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62 1: 초대 (양장본 Hardcover)

케플러62 1: 초대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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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현재 우리 교육이 강조하는 코딩은 실상 미래가 되면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일 수 있다. 미래는 언제나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우리보다 앞서 나가기 때문이다. 결국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미래에 사용될 기술이 아니라 어떤 미래가 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상상력이 아닐까? 세 명의 작가들도 역시 같은 생각을 했다. 미래 사회에 일어날 다양한 문제들은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으리라 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상상력’이란 키워드에 집중했고, 이는 『케플러62』 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인 게임 〈케플러62〉를 통해 드러난다.

소설 안에서 세계적 인기에도 아직 엔딩을 본 사람이 없다는 게임 〈케플러62〉. 그것을 깨기 위해 필요한 것은 ‘나이’나 그것으로 상징되는 지식의 양도, 신체 능력의 우월성도 아니다. 그저 끝을 보겠다는 열정과 게임을 만든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기발한 발상의 플레이뿐이다. 결국 18세 이하의 아이들만 이 게임의 엔딩을 보게 되는 현상은 어른 사회에 의해 ‘코딩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는 존재’에게 미래를 헤쳐 나갈 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즉 이 책에는 ‘상상력’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를 만든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저자

티모파르벨라

저자티모파르벨라는핀란드최고의어린이작가.아이와어른이함께읽을수있는이야기를쓴다.그를성공적인작가로만들어준〈엘라〉시리즈는핀란드초등학생의필독서이다.2006년『시소』로핀란드아동문학상을수상했다.현재까지30개국이상에서그의책을번역·출간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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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북유럽최고의작가들이쓰고
앵그리버드의일러스트레이터가그린
게임보다매혹적인얼리틴스소설

아이들이다시책을손에들기시작했다!
다가오는인공지능시대의새로운내러티브
상상력과독서력을키워주는1015픽션

인구과잉과천연자원고갈로위기를맞은미래.
13살아리는아픈동생요니를홀로돌보며살아간다.
그러던어느날,형제는누구도깨지못했다는〈케플러62〉라는
새로운게임에도전하여결국최종레벨에다다른다.
어쩌면〈케플러62〉는그저게임이아닐수도있다.
한단계를더깨면무슨일이일어날지아무도모른다.
다만,분명한것은신나는모험이벌써시작됐다는사실이다.

핀란드와노르웨이에서각각최고의어린이작가로손꼽히는두사람.티모파르벨라와비외른소르틀란은같은문제의식을가지고있었다.높은독서율과많은독서량을자랑하는북유럽에서도아이들이스마트폰게임에빠져손에서책을놓기시작한것이다.하지만두작가는스마트폰과게임을비난하기보다아이들이읽을만한재미있고올바른책을만들어야겠다고생각했다.여기에앵그리버드의일러스트를담당했던파시핏캐넨이참여하면서『케플러62』시리즈는지금과같은모습을갖출수있었다.

마윈(알리바바회장)_“이제우리는아이들에게수학이아닌상상력을가르쳐야한다.”

현재우리교육이강조하는코딩은실상미래가되면전혀중요하지않은것일수있다.미래는언제나전혀예측할수없는방향으로우리보다앞서나가기때문이다.결국아이들에게필요한것은미래에사용될기술이아니라어떤미래가와도헤쳐나갈수있는상상력이아닐까?
세명의작가들도역시같은생각을했다.미래사회에일어날다양한문제들은지금과같은방법으로는해결할수없으리라본것이다.그래서그들은‘상상력’이란키워드에집중했고,이는『케플러62』소설에서가장중요한소재인게임〈케플러62〉를통해드러난다.
소설안에서세계적인기에도아직엔딩을본사람이없다는게임〈케플러62〉.그것을깨기위해필요한것은‘나이’나그것으로상징되는지식의양도,신체능력의우월성도아니다.그저끝을보겠다는열정과게임을만든사람들의허를찌르는기발한발상의플레이뿐이다.결국18세이하의아이들만이게임의엔딩을보게되는현상은어른사회에의해‘코딩된존재’가아니라‘스스로생각하는존재’에게미래를헤쳐나갈힘이있다는것을나타낸다.즉이책에는‘상상력’을가진사람만이미래를만든다는믿음이담겨있다.

2020년애니메이션방영확정!전세계12개국(+α)출간화제작!
핀란드교육이선택한최상의어린이청소년소설

인구과잉과천연자원고갈로위기를맞은미래.
13살아리는아픈동생요니를홀로돌보며살아간다.
그러던어느날,형제는누구도깨지못했다는〈케플러62〉라는
새로운게임에도전하여결국최종레벨에다다른다.
어쩌면〈케플러62〉는그저게임이아닐수도있다.
한단계를더깨면무슨일이일어날지아무도모른다.
다만,분명한것은신나는모험이벌써시작됐다는사실이다.
#히어로#우주모험#게임#얼리틴스#1015픽션

정세랑(소설가)_“이책을읽을어린SF독자들이경험할짧지만강렬한몰입이,어쩌면모든것을바꿀수있을지도모른다.”
신동욱(소설가·배우)_“상상의공간은이제호그와트마법학교에서미지의우주로대체된다.”

BEPARTOFTHESTORY(이야기의일부가되어라)
스타트부터엔딩까지완벽한우주모험이펼쳐진다!

세명의작가가만들어낸책은너무재미있었다.너무인기가많았다.애니메이션제작·방영은일찌감치확정되었고,할리우드영화사와는영상화를어떻게할것인가조율하는단계까지왔다.출간하는나라들이점점많아지자,전세계에서수많은어린이와청소년,어른까지팬레터를보내왔다.독자들의압도적인지지와열렬한요청을받은작가들은결국시리즈를예정대로완결하되세권의세컨드시즌을더내기로합의했다.

이책(편집자)_“기꺼이이야기의일부가되기를희망하는사람들에게『케플러62』는두근두근한마음을계속선사할것입니다.”

◆『케플러62』시리즈를출간한세계각국의반응들
-아이들이다시책을손에들기시작했다
-영화적인접근
-비디오게임과,영화,TV의스토리텔링방식에익숙한아이들에게최적화된구성
-시대에맞는최신요소를갖추고있는시리즈
-잘짜인플롯으로우리가살아가는사회의문제점과이슈를보여준다

◆상상과지성이만나는가장원소적인이야기|얼리틴스
‘얼리틴스’는
청소년소설의명가㈜자음과모음에서10-15세독서가를위해준비한새로운소설입니다.
재미있고올바른스토리와빼어난일러스트가만나공감각적경험을체감하게합니다.
다가오는인공지능의시대를살아가는데가장중요한재능은바로창의력!
‘얼리틴스’는공감각적경험을통해창의의밑바탕에되는상상력과독서력을키웁니다.

[추천사]

어떻게해야이보다더좋은책을만들수있을까?세심한이야기와그림은완벽하고,용감한아이들을독서가로만드는데효과적이다.속편이빨리나오지않아서화가났다.양질의도서를찾고있다면바로이거다!
_Katri(인터넷독자리뷰)

미래시대에새로운행성을찾는모험은몰입감있고매력적이다.나는어린이에게이책을권하고어른에게도역시권할거다.이글을나중에보는사람을위해서시리즈전체를한꺼번에주문하라는말을남기겠다.
_Samu(인터넷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