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동물을 피하라!

사나운 동물을 피하라!

$12.00
Description
극한의 상황에 거침없이 뛰어들고
어떻게든 살아남는 남자 중의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찾아왔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 문명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생각할 수 없는 기상천외한 그의 생존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된다.
그는 극심하게 덥거나 추운 곳, 사람의 손길이 전혀 닿지 않은 오지, 심지어는 동물들도 살지 않는 곳을 골라 다니며 생존의 한계를 시험한다. 그곳에선 먹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먹고 이용할 수 있는 건 뭐든 이용해야 한다. 점잔을 빼고 있을 만한 여유가 없다. 그러다가는 살아남기 어려울 테니 말이다.
6년간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 출연하며 생존을 위협하는 대자연에 도전장을 던졌던 진짜 상남자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의 여섯 번째 이야기다.
알 삼촌과 생일파티를 하던 벡은 코뿔소 전문가 아테나로부터 일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남아프리카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을 초대한 건 아테나가 아니라 벡의 목숨을 노리고 있는 자들이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초원 사바나에서 함정에 빠진 것이다! 이를 깨달은 벡은 집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이미 공항이 폐쇄되어 발이 묶인다. 위험천만한 야생의 한복판에 놓인 벡. 수많은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코뿔소 밀렵꾼들, 치명적인 화염, 성난 야생동물들. 그리고 시시각각 벡을 조여드는 강적 ‘루모스’까지…….
탐험가이자 이 시리즈의 저자인 베어 그릴스가 긴장감 넘치는 모험, 강인한 정신력, 일촉즉발의 순간에 빛나는 지혜를 한데 담았다.
저자

베어그릴스

세계에서가장유명한탐험가이자TV프로듀서다.대학을졸업하고영국공수특전단(SAS)에서3년간고도의생존기술전문가로훈련을받았다.불의의낙하산사고로척추가부러졌으나기적적으로몸이회복되었고,곧바로세계최연소에베레스트등반에성공해기네스북에이름을올렸다.그뿐만아니라사하라사막횡단등세계곳곳을누비며획기적인탐험을성공적으로해냈다.그가출연한TV쇼〈인간과자연의대결(Manvs.Wild)〉과〈최악의시나리오(Worst-CaseScenario)〉는150여개국에방영되며큰인기를얻었다.그는TV출연과스턴트,이벤트행사로올린수익의대부분을사회에환원하는것으로도유명하다.
어릴때부터등산과항해등을익혀온베어그릴스는자신의어린시절을떠올리며세계어린이에게도모험심과도전정신을심어주고자<베어그릴스와살아남기>시리즈를집필했다.

목차

이책의등장인물

1~51

에필로그
베어그릴스의서바이벌팁

출판사 서평

사그라들지않는인기,어른도좋아하는서바이벌달인!
세계15억이시청한다큐멘터리<인간과자연의대결>
베어그릴스의어드벤처시리즈탄생!

거미,벌레,뱀,심지어코끼리똥까지!
놀라지마시라.이것은탐험가베어그릴스가살아남기위해먹는것의극히일부분이다.세계곳곳을누비며아무도시도하지않은획기적인탐험을해내는탐험가,베어그릴스.영국디스커버리채널<인간과자연의대결>을통해극한자연환경에서살아남는활약을보여준덕분에그는세계적인‘생존왕’으로등극했다.
TV에나오는베어그릴스는거의맨손으로험한자연속에서생활하지만,사실그는이튼스쿨과런던대학석사과정을마친영국엘리트이다.또한방송진행뿐만아니라직접제작도하며다양한이벤트와스턴트활동도하고있다.
그에게는특별한이력이있는데,바로베스트셀러작가라는것이다.어린이를위한소설시리즈<베어그릴스와살아남기(MissionSurvival1~8)>는야생에서살아남는그만의생존기술을생생히담고있다.이시리즈는영국과미국,중국등지에서출간되어큰인기를얻고있으며국내에서는어린이를위한모험소설로소개된다.
<인간과자연의대결>에서베어그릴스는극한자연환경에스스로뛰어든다.칼한자루에의지해일주일을버티고,결국에는살아남는다.그것이사막한복판이든,알래스카의얼음벌판이든,호주의광활한산맥어느구석이든,아마존의밀림속이든말이다.인간이목숨을부지하기위해기본이되는음식과물,잠자리를어떻게해결하느냐가관건일텐데,그는언제나자연의원리를훤히알고있다.
이는베어그릴스가영국의공수특전단에서생존전문가로고도의훈련을받았기에가능한일이다.혹독한자연속에서살아남는이야기는여러책과TV프로그램에서다루지만베어그릴스가특별한이유는그가무턱대고자연에맞서는것이아니라이처럼학창시절부터철저한전문성으로무장했다는데있다.

열세살벡그랜저와함께떠나는서바이벌탐험!
주의!절대절대따라하지말것!

소설의주인공열세살벡그랜저는베어그릴스의분신이기도하다.어렸을때부터아버지에게바다와산에대해배우며자란베어그릴스처럼,벡그랜저역시그린포스의특수작전담당관을지낸아버지에게다양한생존기술을배운다.
풍랑을맞은바다에서,거대한상어의공격에서,콜롬비아의열대정글에서그는과학교과서같은지식을활용하며위험을헤쳐나간다.모험을떠난벡과친구들은거듭되는위험속에서구사일생으로살아남으며모험을계속한다.그러나그런벡에게도예측할수없는위험이닥치고,생존이가능한시간은줄어든다.
벡은과연위험속에서무사히탈출하고거대기업루모스의계략을밝혀낼수있을까?<베어그릴스와살아남기>시리즈는벡과친구들의흥미진진한모험과예상을뛰어넘는생존방법들이계속이어진다.
베어그릴스가어린이를위한모험소설을쓴이유는무엇일까?그는세계2800만대원이활동하고있는세계스카우트연맹의역대최연소수석지휘관을역임할만큼어린이에대한사랑이남다르다.어린이를위한자선기금을마련하기위해남극에서북극에이르는모험에끊임없이도전하기도한다.
어릴때부터등산과항해등을익혀온베어그릴스는자신의어린시절을떠올리며세계어린이에게도모험심과도전정신을심어주고자<베어그릴스와살아남기>시리즈를집필했다.
벡그랜저가이시리즈에서보여주는생존법은그럴듯하게꾸며낸이야기가베어그릴스의‘진짜’생존기술을그대로담고있다.이시리즈는모험심을자극하는스토리와함께유용한삶의지혜를담고있어또래독자들의상상력을자극하기에충분할것이다.

★★★★★
이시리즈를먼저읽은독자반응
“정신놓고읽다보면어느새대자연!”
“아이들이푹빠져서좋아하는모험이야기!”
“두꺼운책인데도끝까지흥미진진해요.”
“책이이렇게재미있었다니!”

[줄거리]

벡그랜저는부모님의오랜친구로부터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초대를받는다.대초원사바나에살고있는코뿔소들을불법으로밀렵하는일당을저지하고,밀렵에반대하는영상을촬영하며자신의인지도를좋은방향으로활용하자는이유였다.하지만그곳에도착한벡은자신이함정에빠졌다는것을깨닫는다.코뿔소밀렵꾼들과싸워야하는것뿐만아니라,정체모를누군가가그어떤대가를치르더라도벡을필사적으로찾아내려고쫓아오는것처럼보인다.무엇보다사나운야생동물들이벡을둘러싸고있다.
벡은그가지금껏살아남았던것보다훨씬더위험한상황에얽히고만다.야생의사냥금지구역에서길을잃어버리기도한다.그는야생동물에게잡아먹히기전에먹을거리를마련하고빠르게탈출해야한다.과연벡은아프리카에서산채로잡아먹힐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