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빛나는 순간

내가 빛나는 순간

$16.80
Description
《연금술사》 《히피》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에세이!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에게 전하는 “내가 빛나는 순간”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너무 많은 비교 대상과 넘어야 할 산을 보며 때로는 우울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내가 빛나는 순간』은 ‘나’를 사랑하는 일에 서툰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스스로를 믿고, 가치 있는 존재로 인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짧은 글을 담았다. 여기에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일 《마당을 나온 암탉》과 정지돈 작가의 짧은 소설 《농담을 싫어하는 사람》에 그림을 그렸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작가 윤예지의 그림이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면 세상이 놀랄 만큼 달라질 수 있다는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전한다. 1장 ‘나를 믿고 한 걸음 앞으로’와 2장 ‘오늘의 마음을 소중하게 돌보며’에는 스스로의 좋은 점을 발견하고, 내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게 해주는 글들을 담았다. 2장에서는 “분명 행복해질 겁니다. 살아 있으므로 인생은 근사한 축제입니다”(〈현재형 인간〉)라고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전한다. 3장 ‘나에서 우리가 되는 연습’과 4장 ‘사소한 순간이 쌓이면 멋진 마법이 된다’에서는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만 긍정적인 인관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파울로 코엘료는 에세이 《마법의 순간》 《마크툽》을 통해 사랑, 용기, 인생 등 우리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삶의 의문과 문제들에 관한 ‘인생의 지혜’를 알려주었다. 이 책에서도 역시 수많은 실패의 경험 속에서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자신한테 너그러워지세요. 당신은 지금 아주 잘하고 있으니까요”라는 코엘료의 응원의 말처럼 이 책은 내면의 불안과 우울을 떨치고 진정으로 ‘나’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안내자가 되어준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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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파울로코엘료

전세계170여나라에서82개언어로번역돼,2억2천만부가넘는판매고를기록한이시대가장사랑받는작가.영혼을뒤흔드는문장력으로‘언어의연금술사’라고도불린다.
1947년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에서태어나저널리스트·록스타·극작가·음반회사중역등다양한일을하다,1986년돌연떠난순례로삶에커다란전환점을맞이한다.이때의경험을바탕으로첫작품《순례자》를썼고,이듬해출간한《연금술사》는85만부판매를기록하며세계적작가의반열에오른다.이후《브리다》《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피에트라강가에서나는울었네》《악마와미스프랭》《오자히르》《포르토벨로의마녀》《알레프》《승자는혼자다》《마법의순간》《아크라문서》《불륜》《마크툽》《스파이》《히피》등약30권의책을출간하며전세계적으로큰반향을일으킨다.
2002년브라질문학아카데미회원으로선출되었고,2007년부터UN평화대사로활동중이며,2009년《연금술사》로‘한권의책이가장많은언어로번역된작가’로기네스북에등재되었다.‘코엘료인스티튜트’라는비영리단체를설립해빈민층어린이와노인을위한자선사업을펼치고있으며,프랑스정부로부터‘레지옹도뇌르’훈장을수훈하는등여러차례국제적인상을받았다.

목차

1장나를믿고한걸음앞으로
2장오늘의마음을소중하게돌보며
3장나에서우리가되는연습
4장사소한순간이쌓이면멋진마법이된다

옮긴이의말
그린이의말

출판사 서평

“오늘,행복이선명하게다가옵니다”
전세계에서가장많이번역된작가,
파울로코엘료가전하는마법같은문장

“나를알면알수록멀리나아갈수있습니다
자신이생각했던것보다훨씬더”
소리내읽으면행복해지는파울로코엘료의말!

파울로코엘료는SNS팔로워가가장많은작가로,그의트위터에는매일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포르투갈어등다양한나라의언어로짧은글이올라온다.그중전세계의팔로워를열광시킨글을선별해엮은《마법의순간》이국내독자뿐만아니라해외독자들에게많은사랑을받았다.이책은《마법의순간》두번째이야기로,나를사랑하기시작하면세상이놀랄만큼달라질수있다는자기긍정의메시지를전하고있다.
1장‘나를믿고한걸음앞으로’와2장‘오늘의마음을소중하게돌보며’에는스스로의좋은점을발견하고,내마음의목소리에귀기울이게해주는글들을담았다.1장에서는“나를알면알수록멀리나아갈수있습니다.자신이생각했던것보다훨씬더”(〈나를알면알수록〉)라는코엘료의말처럼자신을믿고한걸음앞으로나아가라고용기를주고있고,2장에서는“분명행복해질겁니다.살아있으므로인생은근사한축제입니다”(〈현재형인간〉)라고지치고상처받은마음에위로를전한다.
3장‘나에서우리가되는연습’과4장‘사소한순간이쌓이면멋진마법이된다’에서는자신을먼저사랑해야만긍정적인인관관계를형성할수있다고말한다.다소유아기적인‘자기애’가아니라건강한자존감을키우는것이타인과의관계에서보다성숙한태도를가질수있으니까.3장에서는“누군가와감정을공유할때,비로소이우주가,이세상이의미를갖게됩니다”(〈느끼고깨닫고〉)라고말하며‘나’에서‘우리’로확장되어가는세계를보여준다.4장에서는‘내가빛나는순간’들이쌓여야비로소삶에멋진마법같은변화가찾아올수있음을알려주고있다.

눈가에반짝이는눈물도입가에반짝이는웃음도
모두,내가빛나는순간

“달걀은외부의힘으로깨지면삶이끝납니다.반면내부의힘으로깨지면새로운삶이시작되고요.언제나그렇듯모든위대함은내부에서비롯됩니다.”(〈내부의힘〉)파울로코엘료는세상의모든일은자신을긍정하고사랑하는것에서시작된다고말한다.독자들은여기에실린짧지만오래기억될그의문장을통해진정으로‘내가빛나는순간’과만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