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빛나는 순간(큰글자책)

내가 빛나는 순간(큰글자책)

$36.00
Description
“오늘, 행복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
파울로 코엘료가 전하는 마법 같은 문장
저자

파울로코엘료

전세계170여나라에서82개언어로번역돼,2억2천만부가넘는판매고를기록한이시대가장사랑받는작가.영혼을뒤흔드는문장력으로‘언어의연금술사’라고도불린다.
1947년브라질리우데자네이루에서태어나저널리스트·록스타·극작가·음반회사중역등다양한일을하다,1986년돌연떠난순례로삶에커다란전환점을맞이한다.이때의경험을바탕으로첫작품《순례자》를썼고,이듬해출간한《연금술사》는85만부판매를기록하며세계적작가의반열에오른다.이후《브리다》《베로니카,죽기로결심하다》《피에트라강가에서나는울었네》《악마와미스프랭》《오자히르》《포르토벨로의마녀》《알레프》《승자는혼자다》《마법의순간》《아크라문서》《불륜》《마크툽》《스파이》《히피》등약30권의책을출간하며전세계적으로큰반향을일으킨다.
2002년브라질문학아카데미회원으로선출되었고,2007년부터UN평화대사로활동중이며,2009년《연금술사》로‘한권의책이가장많은언어로번역된작가’로기네스북에등재되었다.‘코엘료인스티튜트’라는비영리단체를설립해빈민층어린이와노인을위한자선사업을펼치고있으며,프랑스정부로부터‘레지옹도뇌르’훈장을수훈하는등여러차례국제적인상을받았다.

목차

1장나를믿고한걸음앞으로
2장오늘의마음을소중하게돌보며
3장나에서우리가되는연습
4장사소한순간이쌓이면멋진마법이된다

옮긴이의말
그린이의말

출판사 서평

《연금술사》《히피》파울로코엘료의신작에세이!
‘나’를사랑하는일에서툰사람들에게전하는“내가빛나는순간”

빠르게변화하는세상에서사람들은자신의가치와의미를잃어버리기쉽다.너무많은비교대상과넘어야할산을보며때로는우울하고불안하기만하다.전세계에서가장많이번역된작가,파울로코엘료가‘나’를사랑하는일에서툰사람들을위한신작에세이를출간했다.
《내가빛나는순간》은스스로를믿고,가치있는존재로인지하는데도움을주는짧은글을담았다.여기에20주년을맞아새롭게선보일《마당을나온암탉》과정지돈작가의짧은소설《농담을싫어하는사람》에그림을그렸으며,국내외에서활발하게활동하고있는일러스트작가윤예지의그림이특유의긍정적인에너지를전달한다.
파울로코엘료는에세이《마법의순간》《마크툽》을통해사랑,용기,인생등우리가아직해결하지못한삶의의문과문제들에관한‘인생의지혜’를알려주었다.《내가빛나는순간》역시수많은실패의경험속에서도절대흔들리지않는,나를사랑하는방법에대해말하고있다.“자신한테너그러워지세요.당신은지금아주잘하고있으니까요”라는코엘료의응원의말처럼이책은내면의불안과우울을떨치고진정으로‘나’와가까워질수있도록안내자가되어준다.

“나를알면알수록멀리나아갈수있습니다
자신이생각했던것보다훨씬더”
소리내읽으면행복해지는파울로코엘료의말!

파울로코엘료는SNS팔로워가가장많은작가로,그의트위터에는매일영어,스페인어,프랑스어,포르투갈어등다양한나라의언어로짧은글이올라온다.그중전세계의팔로워를열광시킨글을선별해엮은《마법의순간》이국내독자뿐만아니라해외독자들에게많은사랑을받았다.이책은《마법의순간》두번째이야기로,나를사랑하기시작하면세상이놀랄만큼달라질수있다는자기긍정의메시지를전하고있다.
1장‘나를믿고한걸음앞으로’와2장‘오늘의마음을소중하게돌보며’에는스스로의좋은점을발견하고,내마음의목소리에귀기울이게해주는글들을담았다.1장에서는“나를알면알수록멀리나아갈수있습니다.자신이생각했던것보다훨씬더”(〈나를알면알수록〉)라는코엘료의말처럼자신을믿고한걸음앞으로나아가라고용기를주고있고,2장에서는“분명행복해질겁니다.살아있으므로인생은근사한축제입니다”(〈현재형인간〉)라고지치고상처받은마음에위로를전한다.
3장‘나에서우리가되는연습’과4장‘사소한순간이쌓이면멋진마법이된다’에서는자신을먼저사랑해야만긍정적인인관관계를형성할수있다고말한다.다소유아기적인‘자기애’가아니라건강한자존감을키우는것이타인과의관계에서보다성숙한태도를가질수있으니까.3장에서는“누군가와감정을공유할때,비로소이우주가,이세상이의미를갖게됩니다”(〈느끼고깨닫고〉)라고말하며‘나’에서‘우리’로확장되어가는세계를보여준다.4장에서는‘내가빛나는순간’들이쌓여야비로소삶에멋진마법같은변화가찾아올수있음을알려주고있다.

눈가에반짝이는눈물도입가에반짝이는웃음도
모두,내가빛나는순간

“달걀은외부의힘으로깨지면삶이끝납니다.반면내부의힘으로깨지면새로운삶이시작되고요.언제나그렇듯모든위대함은내부에서비롯됩니다.”(〈내부의힘〉)파울로코엘료는세상의모든일은자신을긍정하고사랑하는것에서시작된다고말한다.독자들은여기에실린짧지만오래기억될그의문장을통해진정으로‘내가빛나는순간’과만나게될것이다.

〈옮긴이의말〉에서
파울로코엘료는북극성이다.가야할길을알려주니까.그리고손씻기다.스스로몸과마음을건강하도록만드니까.그리고마스크다.세상은공동운명체로묶여있으니까.
그러니까우리한테필요한건그의말처럼때를기다리는인내심과어떤상황에도물러서지않는투지.
‘단순해보이지만속은지혜로꽉찬’파울로코엘료의위대한글쓰기에경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