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 딸 혜리가 갑자기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어요.
분명 여기 찍혀 있는데, 저한테만 보이나 봐요….
제발 우리 딸을 찾아 주세요!”
분명 여기 찍혀 있는데, 저한테만 보이나 봐요….
제발 우리 딸을 찾아 주세요!”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32권 『노 모어 나이트메어』가 출간되었다. 『노 모어 나이트메어』는 『우리 반 애들 모두가 망했으면 좋겠어』로 제12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이도해의 『터치!』에 이은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귀신 들린 물건, 저주받은 물건 등을 매입하는 수상한 가게 ‘노 모어 나이트메어’에서 일하는 17살 청소년 필경사 ‘악이’는 한 의뢰인의 의뢰를 받고 사라진 고3 네 명을 찾으러 지주역 근처의 망한 방 탈출 카페로 향한다.
이 방 탈출 카페는 괴이가 인간을 홀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 진짜 괴물, 귀신, 요괴 등이 등장한다. 게다가 방마다 복잡한 규칙이 있는데, 이를 지키지 않은 사람은 그 방에서의 기억이 완전히 사라지며, 탈출구의 문이 보이지 않는다. 또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음 방으로 넘어가더라도 마지막 방에서 규칙을 어긴 사람은 문이 없는 방에 갇혀 탈출하지 못하고 헤매다 다시 첫 번째 방으로 돌아가버리는 무한 루프에 갇히고 만다.
귀신 들린 물건, 저주받은 물건 등을 매입하는 수상한 가게 ‘노 모어 나이트메어’에서 일하는 17살 청소년 필경사 ‘악이’는 한 의뢰인의 의뢰를 받고 사라진 고3 네 명을 찾으러 지주역 근처의 망한 방 탈출 카페로 향한다.
이 방 탈출 카페는 괴이가 인간을 홀리기 위해 만든 것으로, 진짜 괴물, 귀신, 요괴 등이 등장한다. 게다가 방마다 복잡한 규칙이 있는데, 이를 지키지 않은 사람은 그 방에서의 기억이 완전히 사라지며, 탈출구의 문이 보이지 않는다. 또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다음 방으로 넘어가더라도 마지막 방에서 규칙을 어긴 사람은 문이 없는 방에 갇혀 탈출하지 못하고 헤매다 다시 첫 번째 방으로 돌아가버리는 무한 루프에 갇히고 만다.
노 모어 나이트메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