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정한용
▶정한용충북 충주에서 태어났다.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었으며, 1985년 '시운동'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 아이오와대 국제창작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시집 <얼굴 없는 사람과의 약속><슬픈 산타 페> <나나 이야기>. 평론집 <지옥에 대한 두 개의 보고서>가 있다.
저서 1부 새벽에봄비풀뽑기유월 일기시월이 부서질 때느티나무 그늘낮은 곳매헌을 만나달과 함께 가다새에게 길을 묻다까마귀북해도 술집 주인삼나무에 내리는 눈도라지꽃누란과의 대화미시시피 강가에서수목한계선불꽃나무시금치비가 내린다 2부 일조넷에서 길을 잃다등극우리 이야기아름다운 고백WWW.넌누구냐.COM오래된 사랑노래소나무 무덤소풍 가는 날우레를 뜯어먹다사리, 21C, 겨울늙은 가수가 운다저녁놀빵 굽는 할머니달맞이꽃웰빙 식사운명 X파일나무독수리 3부 적멸봄 편지간다, 봄상처 맑은 집비파호에서법륭사 뒤뜰눈길沙江을 건너며서어나무 숲에 닿아흰 꽃심화그건 당신 때문이야계곡에서 묵다검은 항해요요마를 듣는 밤포구에서여름의 끝중세의 사랑망초꽃 다리새가,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