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 (양장본 Hardcover)

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 (양장본 Hardcover)

$9.70
Description
보드레 선생님이 수술을 받아, 학교에 못 나오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선생님이 없는 동안 신나게 놀 수 있어서 기뻐했어요. 그 때 3학년 형 하나가 무시무시한 때찌 선생님이 임시 교사로 올 거라고 말해요. 하지만 임시 교사는 따부네 교장 선생님이었어요. 아이들은 교장 선생님을 따돌리기 위해 보드레 선생님으로 변장을 하는데…. 이번에도 때찌 선생님이 나타날까요?

『요 사고뭉치들 내가 돌아왔다』의 2학년 7반 친구들은 전 권인「선생님을 찾습니다!」의 친구들 보다 한 수 위입니다. 보드레 선생님 변장을 해서 교장 선생님을 내쫓는 것도 모자라 수업 시간에는 자기들 멋대로 놀러 다니기까지 합니다. 이 때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잡기 위해 때찌 선생님이 나타납니다.
저자

해리 알러드

글쓴이 해리 알러드
1928년 일리노이 주 에번스턴에서 태어나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한국 전쟁에 참전한 뒤 프랑스에서 생활했다.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미들버그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예일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년간 대학에서 프랑스어를 가르친 그는 ‘스투피드’ 시리즈, 『오늘은 가게에 가지 않을 테야!』 등 많은 책을 제임스 마셜과 콤비를 이루어 출간했다.

그린이 제임스 마셜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서 태어나 자랐다.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의 영향으로 비올라 연주자로 활동하다가 손을 다친 뒤 대학에서 프랑스어와 역사를 공부했다. 가톨릭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영화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는가?〉에서 영감을 얻어 조지와 마사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그린 것이 계기가 돼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제임스 마셜보다 더 나은 어린이책 작가를 찾기는 힘들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찰스 디킨스의 작품을 좋아했던 제임스 마셜은 『헨젤과 그레텔』 『빨간 두건』 『아기 돼지 삼형제』 등 고전을 새롭게 그려 냈고 『골디락과 곰 세 마리』로 칼데콧 아너상을 받기도 했다. 어린이들의 관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유머가 가득 담긴 작품들을 냈으며 ‘조지와 마사’, ‘폭스’, ‘스투피드’ 시리즈 등 40여 권이 넘는 작품들을 냈다.

옮긴이 김성희
이화여대 생물과를 졸업했다. 서초구 자원봉사센터 “동화봉사단”에서 책 선정 팀장으로 일했으며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아이사랑 좋은엄마”에서 활동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양서를 소개할지 궁리하고 있으며 먹거리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 “건강살림”이라는 동아리 활동도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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