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책들이 꿈꾸는 도시 부흐하임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모험!
책들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발터 뫼르스의 판타지 소설 《꿈꾸는 책들의 도시》의 두 번째 이야기 『꿈꾸는 책들의 미로』. 판타지 「차모니아 시리즈」 여섯 번째 소설이자 시리즈 중 부흐하임 3부작의 2부에 해당되는 작품으로, 상상의 대륙 차모니아, 그 중에서도 책들의 도시 부흐하임에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부흐하임 3부작의 1부인 《꿈꾸는 책들의 도시》의 마지막에 화재 경종이 울리고 부흐하임이 화염에 휩싸인 지 이백 년 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가 다시 한 번 부흐하임으로 여행을 떠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라 불리는 어둠의 세계에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부흐하임이 화재로 파괴된 지 이백 년. 그사이 이 대참사의 목격자인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는 차모니아 문학계의 위대한 작가로 부상해 린트부름 요새에서 성공에 한껏 취해 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산더미처럼 쌓인 팬레터를 읽던 중 수수께끼 같은 문장이 쓰인 편지를 발견한 미텐메츠는 다시 한 번 여행길을 나서고, 기억 속 낭만적인 고서점 소도시가 아닌 화려하게 재건된 완전히 새로운 부흐하임과 마주한다.
미텐메츠는 살아서 돌아다니는 역사신문 난쟁이를 만나 지난 이백 년간 부흐하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듣게 되고, 고서점으로 찾아가 오랜 친구 키비처는 물론 오래전 도움을 받았던 슈렉스 이나제아와도 재회한다. 키비처와 이나제아는 미텐메츠를 부흐하임으로 오게 만든 편지에 대한 놀라운 진실을 들려주는데 모든 의문이 풀리려는가 싶은 순간 키비처는 또 다른 의문을 남기고 이나제아와 미텐메츠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두고, 이나제아는 키비처의 소원이었다며 미텐메츠를 ‘꿈꾸는 인형들의 극장’으로 안내하는데…….
부흐하임 3부작의 1부인 《꿈꾸는 책들의 도시》의 마지막에 화재 경종이 울리고 부흐하임이 화염에 휩싸인 지 이백 년 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가 다시 한 번 부흐하임으로 여행을 떠나 꿈꾸는 책들의 미로라 불리는 어둠의 세계에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부흐하임이 화재로 파괴된 지 이백 년. 그사이 이 대참사의 목격자인 힐데군스트 폰 미텐메츠는 차모니아 문학계의 위대한 작가로 부상해 린트부름 요새에서 성공에 한껏 취해 있다. 그러던 어느 여름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산더미처럼 쌓인 팬레터를 읽던 중 수수께끼 같은 문장이 쓰인 편지를 발견한 미텐메츠는 다시 한 번 여행길을 나서고, 기억 속 낭만적인 고서점 소도시가 아닌 화려하게 재건된 완전히 새로운 부흐하임과 마주한다.
미텐메츠는 살아서 돌아다니는 역사신문 난쟁이를 만나 지난 이백 년간 부흐하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듣게 되고, 고서점으로 찾아가 오랜 친구 키비처는 물론 오래전 도움을 받았던 슈렉스 이나제아와도 재회한다. 키비처와 이나제아는 미텐메츠를 부흐하임으로 오게 만든 편지에 대한 놀라운 진실을 들려주는데 모든 의문이 풀리려는가 싶은 순간 키비처는 또 다른 의문을 남기고 이나제아와 미텐메츠가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두고, 이나제아는 키비처의 소원이었다며 미텐메츠를 ‘꿈꾸는 인형들의 극장’으로 안내하는데…….
미텐메츠가 어떻게 해서 부흐하임으로 되돌아가 책들의 도시 지하묘지로 다시 한 번 내려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자, 오랜 친구들과 새로운 적, 새로운 아군과 오랜 적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저자 특유의 유머와 비유, 거침없는 입담으로 책벌레들을 사로잡는다. 저자만의 독창적인 일러스트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글씨체들이 책을 읽는 재미까지 더해준다.

꿈꾸는 책들의 미로 (발터 뫼어스 장편소설)
$1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