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이는 행동이 다가 아니야!
『대단하다 덜렁 공주』는 공책에 풀칠 한 번 잘못했다고 ‘덜렁공주’라는 별명이 생긴 혜원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동화입니다. 덜렁공주에게 “정신 바싹 차리고 살아라.” 하고 말할 때마다 거꾸로 정신 바싹 차려야 할 일이 생기고 마는 150살 털보 선생님과 매사 덜렁대지만 이따금 너무 똑 부러져서 모두를 혼란에 빠뜨리는 덜렁공주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유쾌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냅니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보기가 전부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산신령처럼 수염을 자라나게 해 주는 약으로 선생님을 곤경에 빠뜨리고, 의문의 전학 사건으로 마음을 철렁하게 만들고, 받아쓰기 커닝 사건으로 위기를 맞는 덜렁공주! 자꾸 덜렁대면 멀리 외할아버지한테 보내 버린다는 엄마의 으름장에도 그칠 줄 모르는 덜렁공주의 활약으로 선생님은 매일 꽈배기 같은 혼돈의 일과를 보냅니다. 덮어놓고 판단하기 쉬운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덜렁공주의 자세와 철학은 ‘겉보기가 전부가 아니다’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150살 도사를 자칭하는 털보 선생님’은 20여 년 넘게 교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 자신의 모습입니다. 예측불허 악동들의 절묘한 사건사고와 그 뒤치다꺼리에 바쁜 저자의 경험담과 명실공히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윤정주의 익살맞은 연출력이 어우러지면서 이 책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아이들 모두는 대단하다.”는 저자의 교육 가치관은 덜렁공주의 깊고 넓은 생각을 통해 보여줍니다.

대단하다 덜렁 공주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