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파리의 여자들은 아름답다, 자기 인생을 산다, 독립적이다. 파리의 여자들은 세계에서 항우울제를 가장 많이 복용한다. 그녀들은 내게 그 내밀한 기쁨과 고통의 역사에 대해 들려주었다.” 쉰 살의 나이에 파리에 가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딴 여성 심리학자 장미란, 정수복의 아내, 누구의 딸, 엄마, 며느리…가 아닌 오직 당당한 여성으로서 대면하고 대화한 파리 여자들의 내면 이야기.
파리의 여자들 (파리지엔느의 내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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