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추리와 우정이 교차하는 새로운 요네자와 호노부표 청춘 미스터리!
「고전부 시리즈」와 「소시민 시리즈」에 이은 요네자와 호노부의 청춘 미스터리 『책과 열쇠의 계절』. 고등학교 도서실을 배경으로 우연한 계기로 맞닥뜨린 사건들에 도전하는 탐정 콤비의 활약을 담은 여섯 편의 연작 단편집이다. 호리카와와 마쓰쿠라가 2학년이 되어 학교 도서실 도서위원이 되면서 함께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할아버지가 남긴 금고의 번호를 찾아달라는 도서위원 선배의 의뢰를 담은 《913》, 함께 머리를 자르러 간 미용실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사건을 푼 《록 온 로커》, 대출 도서에 끼워진 유서에 얽힌 《없는 책》, 서로의 옛날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마쓰쿠라에게 얽힌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을 담은 《옛날이야기를 해줘》등의 연작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할아버지가 남긴 금고의 번호를 찾아달라는 도서위원 선배의 의뢰를 담은 《913》, 함께 머리를 자르러 간 미용실에서 우연히 맞닥뜨린 사건을 푼 《록 온 로커》, 대출 도서에 끼워진 유서에 얽힌 《없는 책》, 서로의 옛날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마쓰쿠라에게 얽힌 수수께끼를 푸는 과정을 담은 《옛날이야기를 해줘》등의 연작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2학년이 되면서 도서위원으로 처음 만나 알아가기 시작한 호리카와와 마쓰쿠라. 두 사람은 특별히 우정이라고 부를 것 없는 관계였지만, 하나둘 에피소드를 거치며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아닌 상대가 생각하고 느끼는 점들을 알아차리기 시작한다. 작품 후반부, 마쓰쿠라의 수수께끼에 이르러 두 사람이 보이는 관계의 발전은 그저 우정이라고 부르기에는 부족할 만큼 가슴 뭉클하도록 시리기까지 하다.
책과 열쇠의 계절 (양장본 Hardcover)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