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쿠스틱 라이프』난다 작가가 그리는
‘내가 태어날 때까지’ 열 달의 시간
‘내가 태어날 때까지’ 열 달의 시간
백홍치와 마수철 부부는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임신을 기다렸지만 좀처럼 아이가 찾아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그토록 기다렸던 아이가 찾아오고, 부부는 부모가 될 준비를 시작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의 첫 장편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시간을 그린 만화이다. 2013년 여성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여성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당시 누적 조회 수 100만을 기록하였다.
제목인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임신을 알게 된 직후부터 아이를 출산하기까지 시간을 의미한다. 남편과 아내로 존재하던 두 사람이 부모가 되어가는 열 달 남짓한 그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과도기에 속한다. 몸과 마음은 물론 그들을 둘러싼 관계까지, 모든 면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그 강렬하고도 애틋한 시간을 난다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의 첫 장편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시간을 그린 만화이다. 2013년 여성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여성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당시 누적 조회 수 100만을 기록하였다.
제목인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임신을 알게 된 직후부터 아이를 출산하기까지 시간을 의미한다. 남편과 아내로 존재하던 두 사람이 부모가 되어가는 열 달 남짓한 그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과도기에 속한다. 몸과 마음은 물론 그들을 둘러싼 관계까지, 모든 면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그 강렬하고도 애틋한 시간을 난다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다.
☞ 선정 및 수상내역
2018년 『2018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2018년 『2018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내가 태어날 때까지 (난다 만화)
$1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