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화성전기 4

총몽 화성전기 4

$9.11
Description
세기의 SF명작 『총몽』 최종장 출간
『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한 SF만화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다. 화려하고 섬세한 화풍에 과학적인 설정과 철학적인 주제가 어우러져 발표된 지 수십 년에 지난 현재에도 여전히 매력을 발산하는 보석과도 같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총 3부작 구성 중 본작 『총몽 화성전기』는 3부이자 최종장에 해당한다.
1부 『총몽』에서 갈리는 이도의 손길에 의해 수백 년의 세월을 거쳐 되살아나지만 기억을 잃은 상태. 그러던 중 자신이 화성의 전설적 고대무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을 실마리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간다.
2부 『총몽 LastOrder』에서는 무대가 보다 확장되어 우주로 향하게 된다. 힘겨운 싸움 끝에 팀원들과 ZOTT 우승을 이끌어낸 그녀는 마침내 친구 루를 구하고 지구의 자치독립권도 획득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그리운 이들과의 재회를 뒤로 하고 자신의 뿌리를 찾아 화성으로 향한다.
3부 『총몽 화성전기』의 무대는 갈리의 고향 화성. 전란이 휩쓴 그곳에서 기억의 퍼즐을 하나씩 맞춰가듯 자신의 뿌리를 찾아나가는 이야기다. 현재의 갈리와 과거의 요코라는 두 이야기가 병렬구조로 진행되며 2021년 현재 미완결 상태이다.

● 줄거리
화성에서 극악무도함으로 악명 높은
괴인 바론 무스터에게 끌려간 소녀 에리카.
그런 무스터마저 빠져들 정도로
악의 자질을 타고난 소녀는
악의 성에서 어떻게 재능을 꽃피우는가…

나쁜 아이는 나쁜 어른에 의해
악의 철학을 철저히 주입당하게 된다!!
저자

YukitoKishiro

(木城ゆきと)
고등학교3학년때인1984년,「기괴」라는작품으로제15회쇼가쿠칸(小學館)신인코믹대상에입선해데뷔했다.1991년,슈에이샤(集英社)의『비즈니스점프』에서연재하기시작한『총몽(銃夢)』은‘인간이란무엇으로규정되는가?’라는철학적메시지를담은필생의역작으로,정교한그림과치밀한구성,독창적세계관으로이후수많은SF창작물에큰영향을미쳤다.이작품은국내뿐아니라미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중국,태국등에도수출돼큰인기를모았으며,할리우드의거장제임스카메론에의해영화로제작되어2019년,〈알리타:배틀엔젤〉이라는제목으로개봉되었다.

주요작품
『총몽』(1991)
『수중기사』(1998)
『총몽LastOrder』(2000)
『총몽화성전기』(2014)
저자공식홈페이지(YUKITOPIA):http://jajatom.moo.jp

목차

LOG:017화석의연구와응용
LOG:018비보탐색
LOG:019성의여자
LOG:020에돔의개
LOG:021젊은이타루의고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