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같은 세계를 맛보는 기분
얼굴과 얼굴이 머무르는 기분”
서로를 마주할 때마다 선명해지는 생의 감각
얼굴과 얼굴이 머무르는 기분”
서로를 마주할 때마다 선명해지는 생의 감각
문학동네시인선 154번째 시집으로 김향지 시인의 첫번째 시집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을 펴낸다. 2013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후 8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모아온 시편들에는 명확히 설명해내기 어려운 세계를 이해하는 하나의 방식으로서 서로에게 가닿고자 하는 마음들이 차곡차곡 담겨 있다.
얼굴이 얼굴을 켜는 음악 (김향지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