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몽 화성전기 5

총몽 화성전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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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줄거리]
한 청년이 경험한 처절한 고문의 진실!!

이것은 요코가 태어나기 전, 화성에서 극악무도한 악행으로 악명 높은
가면의 괴인, 무스터의 탄생 비화--
인간의 마음을 믿은 결과 극한의 고통과 질투,
처절한 배신을 당하며 두 번이나 죽음의 늪에서 되살아난
청년은 절망의 끝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저자

YukitoKishiro

고등학교3학년때인1984년,「기괴(?怪)」라는작품으로제15회쇼가쿠칸(小學館)신인코믹대상에입선해데뷔했다.1991년,슈에이샤(集英社)의『비즈니스점프』에서연재하기시작한『총몽(銃夢)』은‘인간이란무엇으로규정되는가?’라는철학적메시지를담은필생의역작으로,정교한그림과치밀한구성,독창적세계관으로이후수많은SF창작물에큰영향을미쳤다.이작품은국내뿐아니라미국,독일,스페인,이탈리아,중국,태국등에도수출돼큰인기를모았으며,할리우드의거장제임스카메론에의해영화로제작되어2019년,〈알리타:배틀엔젤〉이라는제목으로개봉되었다.

주요작품
『총몽』(1991)
『수중기사』(1998)
『총몽LastOrder』(2000)
『총몽화성전기』(2014)
저자공식홈페이지(YUKITOPIA):http://jajatom.moo.jp

목차

LOG:022구더기의고백
LOG:023젊은이타루의죽음
LOG:024모래폭풍의밤
LOG:025중요한이야기
LOG:026청부업자나름의근성

출판사 서평

『총몽』은지난2019년2월,전세계최초로국내개봉한영화〈알리타:배틀엔젤〉의원작으로재조명받기시작한SF만화다.1980년대사이버펑크라는장르가탄생하자일본만화계에서도이에기반한SF작품이속속발표되기시작했는데,오토모가츠히로의『AKIRA』(세미콜론출간),시로마사무네의『공각기동대』(대원출간)와더불어80~90년대SF만화의걸작을꼽을때빠지지않는작품이다.화려하고섬세한화풍에과학적인설정과철학적인주제가어우러져발표된지수십년에지난현재에도여전히매력을발산하는보석과도같은작품으로평가받고있다.
총3부작구성중본작『총몽화성전기』는3부이자최종장에해당한다.
1부『총몽』에서갈리는이도의손길에의해수백년의세월을거쳐되살아나지만기억을잃은상태.그러던중자신이화성의전설적고대무술판처쿤스트(기갑술)을익히고있다는사실을실마리로자신의정체성을찾아간다.
2부『총몽LastOrder』에서는무대가보다확장되어우주로향하게된다.힘겨운싸움끝에팀원들과ZOTT우승을이끌어낸그녀는마침내친구루를구하고지구의자치독립권도획득하게된다.그러나그녀는그리운이들과의재회를뒤로하고자신의뿌리를찾아화성으로향한다.
3부『총몽화성전기』의무대는갈리의고향화성.전란이휩쓴그곳에서기억의퍼즐을하나씩맞춰가듯자신의뿌리를찾아나가는이야기다.현재의갈리와과거의요코라는두이야기가병렬구조로진행되며2021년현재미완결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