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제42회 고단샤 만화상 수상작!
사라지는 생명과 태어나는 생명이 교차하는 곳,
간호실습생의 눈에 비친 산부인과의 명과 암
“태어나서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못 듣는 아이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태어난 아이를 두고 병원에서 사라진 산모,
쇼핑백에 담겨 병원 앞에 버려진 아기,
원치 않는 임신중절로 절망하는 여성,
엄마 손을 잡고 산부인과에 온 초등학생,
유산으로 아이를 잃고 슬픔에 잠긴 여성,
어린시절 학대를 당했지만 산모수첩만은 소중히 지녔던 비혼모.
결코 아름답지만도, 행복하지만도 않은 탄생의 순간
슬픔과 절망 속에서 보이는 빛에 대한 이야기
사라지는 생명과 태어나는 생명이 교차하는 곳,
간호실습생의 눈에 비친 산부인과의 명과 암
“태어나서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 못 듣는 아이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태어난 아이를 두고 병원에서 사라진 산모,
쇼핑백에 담겨 병원 앞에 버려진 아기,
원치 않는 임신중절로 절망하는 여성,
엄마 손을 잡고 산부인과에 온 초등학생,
유산으로 아이를 잃고 슬픔에 잠긴 여성,
어린시절 학대를 당했지만 산모수첩만은 소중히 지녔던 비혼모.
결코 아름답지만도, 행복하지만도 않은 탄생의 순간
슬픔과 절망 속에서 보이는 빛에 대한 이야기
투명한 요람 1 (어느 산부인과 실습생의 일기)
$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