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하지만, 그래도, 분명, 역시…
좋아하니까.
좋아하니까.
카마쿠라에 살고 있는 배다른 네 자매를 중심으로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바닷마을 diary』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카마쿠라에서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살게 된 스즈. 어느덧 언니들과 함께하는 두번째 봄을 맞이한다. ‘우미네코 식당’ 주인 니노미야 아주머니가 병으로 쓰러지고, 인간의 죽음과 대면하게 된 스즈와 주변 사람들. 죽음으로 잃게 되는 것이 있으면 이어지는 것도 있는 법. 주변의 가까운 이들과 이런 안타까운 심정을 공유하는 한편 스즈네 네 자매는 저마다 인간관계에 변화를 맞이하는데…
※ 지난 이야기
중학생인 스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배다른 언니 셋을 만나 현재 카마쿠라에 살고 있다. 지역 축구부 쇼난 옥토퍼스에 들어가 잘 적응해가던 스즈는 요즘 같은 축구부원 후타가 자꾸 신경쓰인다. 네 자매를 둘러싼 환경이 조금씩 변해가는 가운데, 한 찻집에서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메뉴를 발견한 스즈의 마음은…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눈부시게 그려낸
『바닷마을 다이어리』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바닷마을 diary』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카마쿠라에서 배다른 언니 셋과 함께 살게 된 스즈. 어느덧 언니들과 함께하는 두번째 봄을 맞이한다. ‘우미네코 식당’ 주인 니노미야 아주머니가 병으로 쓰러지고, 인간의 죽음과 대면하게 된 스즈와 주변 사람들. 죽음으로 잃게 되는 것이 있으면 이어지는 것도 있는 법. 주변의 가까운 이들과 이런 안타까운 심정을 공유하는 한편 스즈네 네 자매는 저마다 인간관계에 변화를 맞이하는데…
※ 지난 이야기
중학생인 스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배다른 언니 셋을 만나 현재 카마쿠라에 살고 있다. 지역 축구부 쇼난 옥토퍼스에 들어가 잘 적응해가던 스즈는 요즘 같은 축구부원 후타가 자꾸 신경쓰인다. 네 자매를 둘러싼 환경이 조금씩 변해가는 가운데, 한 찻집에서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메뉴를 발견한 스즈의 마음은…
☞ 선정 및 수상내역
<2019 부천만화대상> 해외작품상, <2013 일본 만화대상> 대상
<2007 일본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2019 부천만화대상> 해외작품상, <2013 일본 만화대상> 대상
<2007 일본문화청 미디어예술제 만화부문> 우수상
남빛
$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