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체계를 갖추다 (양장본 Hardcover)

나라의 체계를 갖추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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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고조선의 옛 땅을 찾기 위해 힘쓰다
고국원왕 때 고구려는 모용 선비의 침략을 받았고, 이후 30년 동안 연나라 앞에 고개를 조아리며 신하의 나라로 살아야 했어요.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소수림왕은 율령을 반포하고 태학을 세웠으며, 불교를 받아들이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지요. 또한 적극적으로 문화 외교를 펼치며 백제를 점점 외톨이로 만들어 나가기도 했어요. 고국양왕 때에는 백제와 후연의 공격에 시달리기도 했답니다.
저자

박영규

역사대중화열풍을불러일으킨대중역사저술가이자밀리언셀러실록사가이다.1998년중편소설『식물도감만드는시간』으로〈문예중앙〉신인문학상을받고소설가로등단한이후대하소설『책략』과장편소설『밀찰살인』,『건청궁일기』,『그남자의물고기』,『길위의황제』를썼다.베스트셀러『한권으로읽는조선왕조실록』을출간한이후고대사부터현대사에이르기까지20여년간아홉권의‘한권으로읽는실록’시리즈를펴내누적판매300만부라는경이로운기록을달성했다.최근에는어린이독자를위해새롭게쓴‘만화실록’시리즈를펴내기도했다.다채롭고흥미로운조선주제사시리즈로『메디컬조선』,『크리미널조선』,『에로틱조선』,『조선왕실로맨스』,등을썼으며,『조선왕들은왜?』,『조선명저기행』,『조선전쟁실록』,『정조와채제공,그리고정약용』등그간30여권이넘는역사서를저술했다.최근에는한국사이상의폭넓은지식을전파하고자『세계사신박한정리』,『인문학리스타트』등집필분야를확장하고있다.그밖의저작으로는역사서인『환관과궁녀』『춘추전국사』『박영규의고대사갤러리』,역사문화에세이『특별한한국인』,동서양철학사『생각박물관』,불교선담집『깨침의순간』등이있다.유튜브〈박영규작가의실록한국사〉계정을통해한국사를널리알리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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