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 조선의 기틀을 닦다 (양장본 Hardcover)

태종, 조선의 기틀을 닦다 (양장본 Hardcover)

$15.92
Description
『광개토 대왕 이야기 한국사』는 술술 풀리는 역사 이야기와 사실감을 더해 주는 생생한 사진, 지도, 도표 등으로 구성하여 역사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는 물론 중등 국사 교과의 내용까지 충실하게 연계하여 학교 수업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사 박사가 되어 보세요!
저자

박영규

역사 대중화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중 역사 저술가이자 밀리언셀러 실록사가이다. 1998년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한 이후 대하소설 『책략』과 장편소설 『밀찰살인』, 『건청궁일기』, 『그 남자의 물고기』, 『길 위의 황제』를 썼다.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고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20여 년간 아홉 권의 ‘한 권으로 읽는 실록’ 시리즈를 펴내 누적 판매 300만 부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에는 어린이 독자를 위해 새롭게 쓴 ‘만화 실록’ 시리즈를 펴내기도 했다. 다채롭고 흥미로운 조선 주제사 시리즈로 『메디컬 조선』, 『크리미널 조선』, 『에로틱 조선』, 『조선 왕실 로맨스』, 등을 썼으며, 『조선 왕들은 왜?』, 『조선명저기행』, 『조선전쟁실록』, 『정조와 채제공, 그리고 정약용』 등 그간 30여 권이 넘는 역사서를 저술했다. 최근에는 한국사 이상의 폭넓은 지식을 전파하고자 『세계사 신박한 정리』, 『인문학 리스타트』 등 집필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그 밖의 저작으로는 역사서인 『환관과 궁녀』 『춘추전국사』 『박영규의 고대사 갤러리』, 역사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동서양철학사 『생각박물관』, 불교 선담집 『깨침의 순간』 등이 있다. 유튜브 〈박영규 작가의 실록한국사〉 계정을 통해 한국사를 널리 알리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나라의 기틀을 마련한 태종

태조에 이어 정종이 왕위에 올랐지만 모든 권력은 이방원이 쥐고 있었어요. 마침내 이방원은 정종을 밀어내고 왕위에 올랐지요. 이 사람이 바로 태종이에요.
태종은 언론 기관인 사간원을 독립시키고 사병을 모두 없애 왕건을 굳건히 했으며, 호패법으로 인구를 파악해 조세와 군역 부과에 활용했어요. 이러한 정책들로 정치와 사회가 안정됨으로써, 조선은 수준 높은 문화를 펼쳐 나갈 기틀을 마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