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림의 시대가 열리다 (양장본 Hardcover)

사림의 시대가 열리다 (양장본 Hardcover)

$12.91
Description
『광개토 대왕 이야기 한국사』는 술술 풀리는 역사 이야기와 사실감을 더해 주는 생생한 사진, 지도, 도표 등으로 구성하여 역사 지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습니다. 초등학교 사회 교과는 물론 중등 국사 교과의 내용까지 충실하게 연계하여 학교 수업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역사 박사가 되어 보세요!
저자

박영규

역사대중화열풍을불러일으킨대중역사저술가이자밀리언셀러실록사가이다.1998년중편소설『식물도감만드는시간』으로〈문예중앙〉신인문학상을받고소설가로등단한이후대하소설『책략』과장편소설『밀찰살인』,『건청궁일기』,『그남자의물고기』,『길위의황제』를썼다.베스트셀러『한권으로읽는조선왕조실록』을출간한이후고대사부터현대사에이르기까지20여년간아홉권의‘한권으로읽는실록’시리즈를펴내누적판매300만부라는경이로운기록을달성했다.최근에는어린이독자를위해새롭게쓴‘만화실록’시리즈를펴내기도했다.다채롭고흥미로운조선주제사시리즈로『메디컬조선』,『크리미널조선』,『에로틱조선』,『조선왕실로맨스』,등을썼으며,『조선왕들은왜?』,『조선명저기행』,『조선전쟁실록』,『정조와채제공,그리고정약용』등그간30여권이넘는역사서를저술했다.최근에는한국사이상의폭넓은지식을전파하고자『세계사신박한정리』,『인문학리스타트』등집필분야를확장하고있다.그밖의저작으로는역사서인『환관과궁녀』『춘추전국사』『박영규의고대사갤러리』,역사문화에세이『특별한한국인』,동서양철학사『생각박물관』,불교선담집『깨침의순간』등이있다.유튜브〈박영규작가의실록한국사〉계정을통해한국사를널리알리고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세력다툼으로중단된개혁

연산군의폭정에시달리던신하들은마침내반정을일으켜중종을왕위에올렸어요.중종은무너진왕권을되찾기위해사림파인조광조를등용시킨후그를중심으로개혁을꾀했어요.그러나훈구파의거센반대와모함에말려들어조광조를비롯한사림세력을처벌하는‘기묘사화’를일으켰지요.결국중종이꾀했던개혁은중단되었고,중종이다스리던조정은세력다툼으로혼란을거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