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국제학부 부교수. 현 현대영미소설학회, 한국중앙영어영문학회, 한국독서치료학회 부회장, 전미시치료학회(NAPT) 한국대표, 한국영미문학교육학회, 한국문학치료학회 등의 학회 임원으로 활동. 「가장 푸른 눈」, 「타르 베이비」 등의 번역서와, 「상호텍스트성으로 읽는 토니 모리슨의 문학작품」, 「아프리카계 미국소설과 이산종교」 등의 저서가 있으며, 「문학치료적 관점으로 읽는 사파이어의 「푸쉬」」, 「앨리스 랜달의 「사라진 바람」에 나타난 글쓰기 치료」, 「질병과 트라우마의 치유: 문학과 의학의 관점에서 읽는 토니 모리슨의 「자비」」, 「트라우마와 치유: 문학과 의학의 관점으로 읽는 토니 모리슨의 「고향」」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