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 know is a door into the dark | Seamus Heaney 윤정묵 예이츠와 탈식민주의 김은영 죽음에서 죽음으로 - 셰이머스 히니의 『인간 사슬』 이명하 회복과 화해의 시각에서 살펴본 패트릭 캐바나의 『대기근』과 「내 어머니를 기억하며」
I am a servant of two masters | James Joyce 민태운 셰익스피어의 대영제국에 대한 아일랜드 캘리반의 저항 - 조이스의「스킬라와 카립디스」 김연민 국가의 외부를 향하여 -아이리쉬 모더니즘 김은혜 『율리시스』에서 블룸의 욕망 추구 -아일랜드의 성도덕 비판 박은숙 정상과 비정상의 미묘한 경계 -셰이머스 딘의 『어둠 속 읽기』
He died for love of me | W.B Yeats 윤기호 예이츠의 희곡과 연극 세계 김현아 아일랜드 역사에서 '진짜' 테러리스트는 누구인가? -짐 쉐리단의 <아버지의 이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