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내놓은 고등어 (이창수 시집)

바다를 내놓은 고등어 (이창수 시집)

$14.50
Description
『바다를 내놓은 고등어』는 저자 이창수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이창수

출간작으로『바다를내놓은고등어』등이있다.

목차

一部
시간의그림자13/광대14
당신이가는길이다길이다15/영혼의문에서16
겨울숲17/플랫폼의밤18
말놀이19/나아닌것이어디에있는가!21
시선(視線)23/느리게24
황금가지25/찰나와순간사이26
수염달린짐승27/팽이28
바람은내계에서흔들린다29/아내의강30
숨죽이다32/비밀의숲33
무언의밤34/물그림자35

二部
개개비39/기다림을먹다40
나는꽃이되고싶다41/죽은사회42
빈자리43/수선화44
오늘이란,45/봄날의랩소디46
벽과벽사이47/길손48
모란이지다49/바다를내놓은고등어50
마음을짓다52/궤적을통해서53
봄처녀54/초화(草花)55
하늘공원56/옥탑방비둘기57
더불다58/붉은기차59

三部
날지않는새63/기다림의소묘64
종소리65/바위66
독배67/억새(풀)68
내가나를아는데15초69/달밤70
내얼굴에침을뱉어라71/어느봄날에물들다73
낮과밤의소명74/마음자리75
의자그리기76/흠집77
바람이일다78/탈(脫)바다79
마음가는대로생각따로,80/바람의집81
山菊82/계단을오르는사람들83

四部
나무와말걸기87/밤(夜)을줍다88
새벽강89/바람의노래90
지푸라기91/도요새92
都市의달93/루머(rumour)94
황야95/신발학96
잡(雜)-풀97/시간을버리면멈추다98
빈손99/어머니의바다100
노년의자유101/궁창(穹蒼)103
진리는창부(娼婦)다104/속되다105
단상(斷想)106/인생길107

五部
흐린날의어느오후111/마음의죄112
길은멀리있다113/엄마는그래야만했다.115
鄉愁117/쇠북118
나비의꿈119/종탑120
겨울나무121/행복의지수(指數)122
사랑으로123/시간을낚다124
꿈에서125/사물의입126
모든길은가로놓여있다127/아우라(Aura)128
풀꽃129/봄손님130
시작(詩作)131/마당과부132

六部
얼굴135/바람의자유136
우물안의개구리137/산길138
미완의길139/사랑이란,140
夜花141/갈림길142
기억의소환143/길잃은사람들144
강변145/존재와허상146
心象147/벌판148
악의꽃149/겨울밤150
해뜨는집151/달맞이꽃152
세월153/상대는나의거울154
씨앗은뿌린대로거둔다155/겨울장미156

七部
물의뼈159/사물은귀160
비오는날161/無相162
바람의엽서163/물레164
덩굴165/찔레꽃166
잠은의식을훔처간使者167/여음(餘音)168
도시의빼꾸기169/마성의탈170
집착171/긍정과부정172
샛강173/그섬에는낙타가살고있다174
귀로175/종이하늘176
황톳길177/마음집178
내속에네가있다179/고도의섬180

八部
갯버들183/구름나그네184
저승꽃185/산까치186
피닉스(phoenix)187/황무지188
후회189/태산190
나만의방191/정류장가는길192
이브(Eve)193/시간개론194
사회악의꽃195/잊혀간것들196
삶이란,197/시원(始原)198
四友歌199/동토(凍土)에도꽃은핀다200
사랑과증오와욕망그리고,201/창파205

九部
혼자서걸어가는길209/목각인형210
붉은가을211/至高한사랑212
솟대213/길214
의식으로부터독립하는일215/사람은만들어지다216
젊은날의회상217/사랑이가고오는것에대하여218
티끌세상219/현재의삶이중요하므로,220
시간은부수지못한다221/죽음보다강한것은,222
낙조223

|서평|
박정근ㆍ이창수세번째시집『바다를내놓은고등어』에
나타난실존적진리에대한몰아적추구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