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렸다

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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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성도들의 초미의 관심사는 아마 방언을 말하고, 영안(환상)이 열리고, 예언을 하고, 통역을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이 아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환상을 보는 방법과 성령의 불을 받는 방법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이렇게 영안이 열리는 방법과 성령의 불을 받는 방법을 기록한 책은 국내에서 이 책이 유일하다고 봅니다.
저자

오흥복

저자 오흥복 목사는 1965년 9월 5일 충남 공주시 계룡면 기산리에서 출생하여 공주 고등학교와 중부대 신학과를 졸업했고 전 대전 CBS TV 방송 설교를 했고 현재 번제 투자 연구소장으로 있으며, 서울 순복음 은총교회 담임목사 (전 대전 순복음 행복한 교회 담임 목사), 다바르 출판사 대표, 한국의 탈무드 연구소 대표와 퍼즐 레마 성경 공부, 기도 응답 전문학교 원장과 전 아시아 선교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있었습니다. 저서로는 「이렇게 기도해서 암(병)이 치료된 사람들의 이야기」,「천사를 만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이렇게 기도했더니 영안(환상)이 열리더라」,「하존 요한계시록 1.2.3.4.5.6.권」, 「예수님이 보신 성경 70인역 창세기 번역본」, 「뉴 동의 보감」, 「본질을 찾아서」,「부자들의 이야기, 그들은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되었다」, 「나는 기도응답을 100% 받고 있다」, 「이젠 돈 걱정 끝!」, 「한국의 탈무드 1.2.3권」, 「임재 기도의 힘, 생각만 해도 응답 받는다」, 「기도응답은 만들어 받는 것이다」, 「성령을 이해하면 당신도 환상과 예언을 할 수 있다」, 「삼위일체와 예수」, 「다가온 종말론」, 「영적존재에 대한 이야기」, 「성경 보는 눈을 열어주는 창세기」, 「암과 아토피와 성인병은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니다」, 「세포를 치료하면 모든 병(암)이 치료 된다」, 「상상하며 기도하면 100% 응답 받는다」, 「주님을 눈물로 사랑하면 복들이 온다」, 약이 없는 병은 없다1.2.3권」, 「성경 보는 안경 (상.하)권」, 「구원과 성막」, 「침례와 성경」, 「성경의 진수 1.2권」이라는 책등 총 35권이 있습니다.

목차

제 1 장 영안은 이렇게 할 때 열리는 것이다.
제 2 장 영안을 열리게 한 기도
제 3 장 응답을 가져다주는 상상기도
제 4 장 나는 이렇게 성령의 불을 받았다.
제 5 장 상징으로 되어 있는 환상 해석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