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강가에 배를 띄우고

은혜의 강가에 배를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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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재인

목차

머리말현사 이재인06
헌시고영호07
축시이해선08
서평을 대신 하며신흥식09
저자의 말이재인13
1.한평생 문인의 길 걷다18
2.열여섯 되던 해 해어솜 보내려는 아버지한테 소신 발언22
3.담임 선생님 권유로 간 교회, 거기에 믿음이 싹 터27
4.애머슴 안 되게 해 주세요. 우물가에서 간절한 기도32
5.정비소 사장 임금 체불에 공부까지는 눈치… 이직 위해 기도37
6.소설가 김동리에게 외상입학, 청원한 문학소년41
7.간절한 기도 하나님의 응답… 장학생으로 경기대 입학46
8.장준하 선생에 면담요청… 사상계사 임시 일자리 얻어50
9.군대에서 만나 교제하던 여군, 성령체험 후 집에서 쫓겨나54
10.베트남에서 돌아와 프로포즈… 그녀 부모님 첫 대면에 싸늘58
11.본가로 피신한 장병장, 어머니는 무속신앙 신앙 맞서 기도 대결62
12."애기는 몇달 째나?" 상병장 할머니 농담에 반전되다66
13.결혼 얘기 나오며 신앙 반대하던 부모님 누그러져70
14.독립운동가 후에 목회자 가정 문인에 주례 부탁74
15.아들이 신앙 안에서 성장하도록 아내와 함께 새벽 예배를77
16.일찍부터 학원 선교 꿈… 사랑 실천하며 자연스레 전도80
17.문화계 간첩 빈대 활동 죄다 수사기관 취조수사에 시달려83
18.시골학교 부임 첫 날 솔선하여 신앙의 싹 피우자 각오86
19.지역 신문에 연재된 교직 생활… 입악, 충북의 유명인으로90
20.학생들 전도 위해 교회에서 문예반 수강생 모아 무료 지도 / 충북 교육감 바뀌면서 도교육위원회 나와94
21.담임 맡은 학생 취업도 노력 취직 도와98
22.개가 물어 온 돈다발에 흔들렸지만 아내는 "찾아줘야 한다"고 단호102
23.김은수 부사장을 만나게 되었다106
24.거금 수표 2장… 시퍼런 잉크색 수표가 봉투속에109
25.김은수 부사장이 사장이 돼 서울로 가다112
26.매년 지원금 시급이 지급되는 작가 반열에 필자와 오류동 전의원이 선정되다116
27.마침내 필자는 베스트셀러로 4년제 서울에 대학교수가 되다120
28.나의 모교, 경기대학 조교수로 특별채용123
29.소설가 선우완 그리고 1급의 시인 박재천이 친구들 소개로 동국대 출신과 어울려 큰 작가 시인과 교류128
30.〈낙화〉의 시인 이형기 선생님에게 취직 부탁133
31.그리운 이름 장준하 〈사상계〉 사장138
발문안세환142
부록 1.서동칠 기자 (서울신문 논설위원)148
부록 2.김풍배 작가 (작가·목사)158
부록 3.김태완 (월간조선 편집장)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