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닮고 싶은 예수

내가 닮고 싶은 예수

$11.77
Description
평생 꿈꾸며 바라던 예수의 모습!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의 저자 조이 도우슨의 『내가 닮고 싶은 예수』. 하늘에 속했으면서도 땅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인생 지침서다. 우리에게 약속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자연스럽게 예수를 닮아갈 모습을 꿈꿀 수 있도록 인도한다.

이 책은 기독교뿐 아니라, 하나님의 이미지가 낮아진 현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완전하고 정확한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예수다. 성경 속에 나타난 예수의 정의와 공의, 사역의 원칙, 영광과 순종, 그리고 어린 양 되심 등을 하나하나 파헤쳐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실천해야할 가르침을 찾아낸다.

저자는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예수의 모습에서 하나님이 빚어내신 삶의 원형을 발견하도록 인도하면서, 그분의 모든 것을 닮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예수처럼 당당하고 반듯한 영적 승자로 살아가도록 이끄는 것이다. 나아가 예수를 닮아가기 위해 노력해온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기록하여 우리의 삶과 신앙에 도전한다. 그래서 이 책은 저자의 진실된 신앙 고백이기도 하다.
저자

조이 도우슨

저자 조이 도우슨

로렌 커닝햄 목사에게 YWAM을 시작할 수 있는 영적인 기반과 도움을 주었고, 일평생 함께 사역해온 YWAM의 ‘영적 어머니’. ‘하나님과의 친밀감’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온 까닭에, 그녀의 모든 강의와 책에는 이 주제가 공통적인 기반으로 깔려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스릴 있고 성취감 넘치는 기도」, 「조이 도우슨의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아이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이상 예수전도단)이 있다.
현재는 오랫동안 앓고 있는 지병과 70대 후반의 고령 탓에, 강사 활동보다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결혼한 두 자녀의 가정은 손자 손녀 네 명을 포함해 모두 YWAM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그 중 아들인 존 도우슨은 현재 YWAM 총재(International President)로 섬기고 있다.

목차

감사의 글
추천의 글

1장 사역에서 닮고 싶은 예수
2장 예수는 단호하셨고, 순종하셨다
3장 예수는 솔직하고 투명하셨다
4장 가르침에서 닮고 싶은 예수
5장 친구관계에서 닮고 싶은 예수
6장 영혼 구원에서 닮고 싶은 예수
7장 강직함에서 닮고 싶은 예수
8장 온유함에서 닮고 싶은 예수
9장 최고의 권세를 지니신 예수

출판사 서평

난세에도 영적 승자로 당당하게 살아가신 예수님의 비결!

정치ㆍ경제의 혼란,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 ‘세속화’와 ‘종교’에 갇혀버린 복음, 교회의 독선과 배타성, 최강 비호감이 되어버린 기독교와 교회, 그 가운데 맛 잃은 소금이 되어버린 성도들….
이 시대는 예수님이 사역하셨던 2천 년 전의 상황과 참 많이 닮아있다. 하지만 시골 깡촌에서 육체노동을 하며 살아가던 30대 초반의 청년 ‘예수’가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그의 삶과 사역하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당시 가장 신령하고 신실한 신앙인으로 여겨지던 바리새인과 제사장들조차 갖고 있지 못했던 권세와 능력을 행사하며, 예수님은 난세와 난국 속에서도 온전한 승리의 삶을 사셨다. 그것은 세상을 두려워하거나 사람의 눈치 보는 삶이 아니라, 승리의 삶, 승자의 삶, 당당하고 멋진 삶, 영향력 있는 삶, 영적 승자의 삶, 당당한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삶, 사람을 감화시키고 영향을 주는 삶이었다. 난세에도 변함없이 그분은 진정한 영적 승리자셨다. 이 책은 일평생 묵상과 말씀 연구, 음성 듣는 삶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던 저자의 깨달음과 경험에서 얻어진 영적 승리의 비결을 담고 있다.


안티 기독교 세상에서 ‘위축되어있는’ 그리스도인에게 권한다!

하나님보다 더 커 보이는 세상에 주눅 들고, 세상의 잣대에 휘둘려 세상이 말하는 성공을 좇아 살아가는, 교회 안과 밖의 자기 삶에서 나타나는 괴리에 만성이 되어버린, 변화 없는 자신의 신앙생활에 ‘종교’ 이상의 의미를 두지 못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