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 커닝햄과 함께 YWAM의 근간을 마련했던 조이 도우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다. 현재 그녀는 70대 후반의 고령으로 집필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결혼한 두 자녀와 손자 손녀 네명을 포함해 그의 가족이 모두 YWAM에서 사역하고 있다. 아들인 존 도우슨은 YWAM 총재(International President) 로 섬기고 있다. 그녀의 저서는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 《내가 닮고 싶은 예수》(이상 예수전도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