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 (조선을 향한 섬김의 사역)

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 (조선을 향한 섬김의 사역)

$9.00
Description
『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는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가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낸 책이다. 오직 남과 북이 하나님 손에서만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전능하신 하나님께 겸손히 간구하며 앞으로 다루어야 할 통일 문제에 순결과 지혜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

오대원

저자오대원은1961년미국남장로교회선교사로파송받아처음한국땅을밟은오대원목사는,한국교회와젊은이들을위해삶을드린하나님의사람이다.한국의수많은젊은이가복음을들고열방에나아갈것이라는비전과부르심을받고,대학생들과공동생활을하며예배하고기도하며말씀을연구하던그는성령세례와치유사역등으로모임이성장하면서1973년‘예수전도단’이라는이름으로선교단체를설립했다.그후열방을향한부르심과세계선교의비전을구체화하기위해1980년국제선교단체인YWAM과연합하여‘YWAMKorea’로사역하게된다.
한국을위한저자의부르심은지금도끝나지않았다.1986년미국으로돌아간그는엘렌사모와함께시애틀에서안디옥선교훈련원(YWAM-AIIM)사역에전념하고있다.이는오대원목사가받은비전에서시작된YWAM사역으로,열방가운데흩어져있는한국인디아스포라들을일으켜세계선교를위해훈련시키는일을감당하고있다.또한한반도의결렬된틈사이에서중보하며남과북이함께변화되어새로운하나의코리아를만들자는‘뉴코리아(NewKorea)’운동을펼치며,한국과해외에서통일관련캠프와훈련학교(NKSS),세미나(NKseminar)등을열고있다.
저서로는≪묵상하는그리스도인≫,≪북한을사랑하시는하나님≫,≪지금은엘리야때처럼≫(이상예수전도단)등이있다.

목차

들어가는말

1장경계를초월한눈으로
2장하나님의마음으로사랑하기
3장하나님의마음으로용서하기
4장분열의치유
5장두려움의집에서사랑의집으로
6장정복자가아닌종으로들어가기
7장아래로들어가기
8장안으로들어가기
9장곁에서가기
10장연합가운데걷기

출판사 서평

조선을향한섬김의역사
두려움의집에서사랑의집으로개정판

한국인보다한국을더사랑하는
벽안(碧眼)의선교사오대원목사!!
그가둘로나뉜한반도를품고나누는
‘작지만깊은’메시지


두려움의집에서사랑의집으로는예수전도단설립자오대원목사가‘북한을향한하나님의마음’을담아낸책이다.
이책은오직남과북이하나님손에서만하나가될수있다는전제아래,전능하신하나님께겸손히간구하며앞으로다루어야할통일문제에순결과지혜로대처해나가야한다고이야기한다.그것은1950년전쟁이시작되었을때부터지금까지민족간의분열로깊어진분단의식과피해의식을초월하여,하나님의계획가운데있는북한의그리스도인들을새롭게이해하는것이다.또한하나님이인종,정치,권력,부등인간이만들고지켜온경계들을통해세상을바라보지않으신다는것을깨닫고,남북이편견과두려움을내려놓고같은민족으로서로를대하고싶어도서로의체제와이면과문화가너무다르기에열정만으로는그차이를해소하거나극복하기어렵다는사실을받아들이는것이다.
저자는사랑이인간의노력이나느낌,감정혹은단순히남을돕는것이아니라고말한다.진정한사랑은오직하나님의무조건적인사랑,희생적인사랑,상대방이거절할때조차끊임없이주는사랑임을역설하고있다.그런사랑만이모든증오를없애고용서를가져오며,한국전쟁이후남한사람들과마찬가지로어느민족보다더많은고통을겪은북한사람들의아픔에동참하게하는긍휼의마음을우리에게부어줄것이다.
또한저자는북한에들어가섬기려는사람들에게열정과함께지식과지혜도갖춰야한다고도전한다.지혜와계시의성령이자신들을인도하시도록내어드리는것은하나님께속한사람으로온전히그분께순종하기위해기다리고지켜보고귀기울여들으며하나님아래서있는것이다.하나님께서는온세상을사랑하시고,남한도북한만큼사랑하시며,북한도남한만큼사랑하신다.그래서저자는북한을섬기는사역을시작하기전에먼저하나님의큰사랑이우리자신에게치유와회복을가져오도록해야한다고말한다.하나님께서우리를두려움으로부터자유케하셨다는것을마음깊이깨닫고,하나님의영이한반도에서자유롭게일하시게하겠다는결단과함께두려움의집에서나와사랑의집으로가야한다는것이다.지금이바로위로자되신성령이우리와함께거하시고치유와평화,회복을주시도록간구할때이며,이것이야말로정녕한반도에깊게배인상처를치유하는길이라고주장하고있다.

초판이출간된지13년만에새롭게선보이는이번개정판은오랜시간이흐르면서변화된한반도의상황을반영하고시효가지난자료들을수정및삭제했으며,2015년판저자서문과후반부에두개의장(chapter)을새롭게추가했다.또한영한대역으로편집되어원문과함께읽을수있으며,한글에익숙하지않은한국인디아스포라들이나남북의통일문제에관심이많은외국인들도읽고더깊은사고와담론을이끌어낼수있을것이다.

**독자대상

-북한선교사역자,북한선교관계자
-북한을섬기기원하는지역교회목회자와교회지도자
-교인들에게읽힐북한선교입문서를찾는지역교회목회자
-저자를알고그의책을즐겨읽는독자

**책속으로추가

어떤사람들은사역자는그가섬기는사람들과거리를두고떨어져있어야한다고생각한다.이들은하나님의생각과방법으로부터얼마나멀리덜어져있는지모른다.그렇지않다.하나님의방법은주님께서육신이되신것,곧세상안으로들어가그백성과하나가되신것이다.이보다덜한모든것은비성경적이고또하나님의방법에반대된다.예수님께서는사람들아래로들어가심으로써세상에오셨다.작은아기로,완전히무력하여주위사람들에게의존할수밖에없는모습으로오신것이다.그는기꺼이인간문화의물결‘아래로’뛰어들어가셨으며,아버지께서적절한시기에자신을들어올리시도록하셨다.이것이그가들어가신방식이었다.그리고그의삶의방식은‘안으로들어가’그의백성과하나가되고,그들을형제자매로,그리고친구로받아들이신것이다.
-99p,10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