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닮 퍼즐(대) 6: 목양(104조각)

예닮 퍼즐(대) 6: 목양(104조각)

$8.50
Description
◎ 보관하기 편한 투명케이스
◎ 판퍼즐은 직소퍼즐과 달리 밑그림과 조각 위치를 잡아주기 때문에, 퍼즐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재미를 더해 줄 수 있습니다.
◎ 퍼즐 맞추기를 통해 호기심에 의한 창의력 개발과 집중력, 인내심 향상을 가져다주며, 퍼즐의 완성을 통하여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지적만족을 얻어가며 즐거운 놀이를 하는 동안 성경의 메시지를 손과 눈으로 익히게 되며, 이는 오랜 시간 성경을 기억하게 해줍니다.
◎ 수련회 프로그램, 주일학교 2부 순서, 성경공부 시간에 아이들이 함께 맞추면 좋습니다.
◎ 그림조각을 맞추는 동안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며, 소근육 발달 및 IQ는 물론 EQ의 성장에 참 좋은 놀이 교재입니다.
◎ 졸업·입학선물, 시상식선물, 기념선물, 교회환경데코 등으로 유익합니다.
저자

김종인

출간작으로 『예닮 퍼즐(대) 8: 예수승천(104조각)』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6. 목양-선한목자이신 예수님.
그림설명
요한복음 10:7-21
예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이다.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린다. 그러나 삯꾼은 목자가 아니다.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들을 버리고 달아난다. 그러면 이리가 양들을 물어가고, 양떼를 흩어 버리게 된다. 그는 삯꾼이어서, 양들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선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안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과 같다. 나는 양들을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린다. 나에게는 이 우리에 속하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나는 그 양들도 이끌어 와야 한다. 그들도 내 목소리를 들을 것이며, 한 목자 아래에서 한 무리 양떼가 될 것이다.”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요한복음 10장 14,15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