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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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랑스러운 열 살, 희진이의 파란만장한 하루하루
열 살 소녀 희진이의 일상을 유쾌하고 실감나게 그려 내고 있습니다. 희진이는 다른 아이들처럼 엄마 아빠가 새엄마 새아빠가 아닌가 걱정도 하고, 두 남동생과 싸우기도 하고, 짝꿍 때문에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어른들 말처럼 사는 게 뭔지 다 알 것만 같은데도 희진이의 하루하루는 뒤죽박죽, 콩닥콩닥, 오락가락 정신이 없지요. 열 살밖에 안 됐다고, 혹은 열 살이나 먹었다고 혼나는 참 아이러니한 나이, 열 살. 여러분의 열 살은 어떤가요? 또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열 살이라는 나이는 어떨까요?
저자

노경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림책과 동화, 청소년을 위한 소설 등 창작에 힘쓰면서 좋은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그동안 펴낸 책이 삼백여 종에 달합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복실이네 가족사진』 『연경이는 날마다 용감하다』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 『철수는 철수다』 『행복하다는 건 뭘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어쨌든 우리는 진짜 가족

동생아, 누나를 용서해라

결혼은 한 번만 해야 하나요?

다시는 내 짝꿍을 미워하지 않을래요

엄마와 아빠의 사랑 이야기

바람이 불면 내 마음이 흔들려요

용감한 세 남매